
남동구 만수동 충효노인급식소는 7월15일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특식을 제공했다.
이날 식단은 영양이 풍부한 삼계탕과 함께 따뜻한 흰쌀밥, 김치와 나물 반찬, 그리고 시원한 수박까지 곁들여져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무더위 속 기력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급식소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맛있는 한 끼를 드신 어르신들은 "매년 초복마다 정성껏 챙겨줘 감사하다", "든든하게 먹고 힘이 난다"며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충효노인급식소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담긴 급식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