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스마트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전자칠판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프로젝터 전문 브랜드 프로젝터매니아가 75인치 전자칠판의 화이트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선택 폭을 넓혔다.
최근 전자칠판은 기업 회의실과 학원 강의실을 비롯해 공공기관 교육장, 병원 상담실, 세미나실, 프랜차이즈 매장, 종교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되고 있다. 기존에는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조합해 대형 화면을 구성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터치 판서, 자료 공유, 영상 재생, 무선 연결 기능을 함께 갖춘 전자칠판을 찾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프로젝터매니아는 이 같은 변화에 맞춰 65인치, 75인치, 86인치 전자칠판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65인치 모델은 비교적 작은 회의실이나 학원 강의실에 적합하고, 86인치 모델은 대형 강의장과 세미나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 그중 75인치 모델은 화면 크기와 설치 편의성, 가격 부담, 공간 활용성 면에서 균형이 좋아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중심 제품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추가된 PJM-Board 75 PRO 화이트에디션은 기존 블랙 계열 제품과 달리 밝고 깔끔한 공간 분위기를 원하는 고객층을 고려해 출시됐다. 최근 회의실과 교육 공간은 단순히 업무를 보는 장소를 넘어 기업 이미지와 교육 환경의 품격을 보여주는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자칠판 역시 기능뿐 아니라 인테리어와의 조화가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화이트 색상의 전자칠판은 밝은 벽면, 화이트보드 중심의 강의실, 병원 상담 공간, 프리미엄 교육장 등과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특히 기존 사무공간이나 강의실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대형 스마트 디스플레이 기능을 도입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PJM-Board 75 PRO는 75형 4K UHD 화면을 기반으로 터치스크린, 안드로이드 OS, 옥타코어 CPU, 무선 연결 기능 등을 갖춘 스마트 전자칠판이다. 회의 자료를 공유하거나 강의 중 판서를 진행할 수 있으며, 영상 강의와 프레젠테이션, 화상회의, 매장 안내 화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단순히 화면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문서 확인, 판서, 콘텐츠 재생, 회의 진행을 한 장비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기업에서는 회의와 사내 교육용으로, 학원에서는 수업용 전자칠판으로, 공공기관에서는 교육·안내 장비로 활용할 수 있다.
프로젝터매니아 관계자는 “75인치 전자칠판은 크기와 활용성 면에서 고객 문의가 가장 많은 모델 중 하나”라며 “화이트 색상을 원하는 수요가 꾸준히 확인되면서 PJM-Board 75 PRO 화이트에디션을 추가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자칠판을 선택할 때는 화면 크기만 보는 것보다 설치 공간, 시청 거리, 터치 반응성, 해상도, 연결 방식, 이동형 스탠드 사용 여부, 설치 지원 등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회의실이나 강의실처럼 장시간 사용하는 공간에서는 화면 선명도와 사용 편의성이 만족도에 큰 영향을 준다.
프로젝터매니아는 전자칠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용 목적과 공간 규모에 따른 제품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65·75·86인치 모델 중 적합한 크기를 안내하고, 설치 방식과 사용 환경에 맞는 구성을 제안해 전자칠판을 처음 도입하는 고객도 비교적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자칠판은 이제 일부 대기업이나 대형 교육기관만 사용하는 장비가 아니라 중소기업, 학원, 병원, 매장, 공공기관까지 도입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업무와 교육 환경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대형 화면, 터치 기능, 스마트 연결 기능을 갖춘 전자칠판의 활용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PJM-Board 75 PRO 화이트에디션 출시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75인치 전자칠판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 교육기관, 매장 운영자라면 기존 라인업과 함께 화이트 색상 모델을 비교해볼 만하다.
제품 및 설치 상담은 프로젝터매니아 상담센터 02-3142-9492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