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의원 후보 임애숙은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반드시 책임있게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역 맞춤형 생활밀착 공약을 발표했다.
임애숙 후보는 남동구의회 의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현장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주민 곁에서 작지만 꼭 필요한 일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힘써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임 후보는 “정치는 거창한 말보다 주민의 불편을 해결하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쓸모있고 책임있게 일 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간석1동·간석4동·구월3동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정책 중심으로 구성됐다.
■ 간석1동
노후 주거지역 생활환경 개선 추진
골목길 안전조명 및 CCTV 확대
어르신·장애인 이동편의 개선 및 보행환경 정비
주민 생활불편 민원 신속 대응체계 강화
■ 간석4동
주차난 해소 및 생활SOC 확충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체육 공간 확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중앙공원 연결보행육교 설치
1인가구 및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 구월3동
중앙공원,로데오거리,음식문화거리 문화특화거리조성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확대
중앙공원 지하주차장 조기완공추진
공공복합청사 신축공사 추진
청년·가족세대를 위한 생활문화 프로그램 확대
임애숙 후보는 “주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주민 곁에서 성실하게 듣고 책임있게 일하는 인천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애숙 후보는 남동구의회 의장 재임 당시 20개 동 현장 민원 청취와 지역경제 활성화 활동,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