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나선거구(염산·백수·법성·홍농·낙월) 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 6번 박현진 후보가 주민 중심의 현장정치를 강조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후보는 최근 지역 곳곳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그는 “군의원의 역할은 책상 위 행정보다 주민 삶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해결책을 찾는 의정활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현실을 언급하며 “면 단위 지역은 교통과 복지, 생활 기반 시설 등 여러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현실적인 정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은 작은 생활 불편도 오랜 기간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며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 “군민들이 바라는 것은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삶에 도움이 되는 변화”라며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말했다.
청렴한 정치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도 밝혔다. 박 후보는 “주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박 후보는 전통시장과 마을회관, 어촌 지역 등을 돌며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영광군 나선거구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확대,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 등을 두고 후보 간 정책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