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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대한안전일보</title>				<!-- RSS의 제목 -->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r=s140546</link>				<!--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 URL -->
		<description>(사)대한안전일보</description>		<!-- RSS파일의 간략한 설명 -->
		<language>ko</language>						<!-- RSS의 언어 타입 (ko => 한글) -->
		<pubDate>2026-07-08 16:15:44</pubDate>		<!-- RSS파일의 생성 시간 -->

		<item>
			<title><![CDATA[MS지역아동센터, ‘맑은숲·맑은물’ 환경보호 실천가 양성교육 실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95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MS지역아동센터는 6월 26일 센터 내에서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맑은숲·맑은물’ 인천아동 환경보호 실천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아동들은 수질오염과 산림보호의 필요성, 자원순환 실천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수강하며 환경보호 실천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센터 관계자는 “아동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시민의 공익활동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환경보호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해당 사업은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환경·복지·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16:2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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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TonTV, 글로벌 OTT 빅테크와 전략적 협력 확대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83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안전일보 정수현 기자]AI·Web3기반 차세대 숏드라마 플랫폼 부상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애플TV+등 글로벌OTT사업자와 콘텐츠 협력 추진TON CorporationTON Corporation이 개발 중인 차세대OTT플랫폼'TonTV'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며AI·Web3기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회사는2026년9월 글로벌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플랫폼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글로벌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요OTT사업자들과 다양한 협력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TonTV는 텔레그램(Telegram)기반 사용자 경험(Telegram Native UX)을 중심으로 설계된 차세대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이다. AI기반 콘텐츠 추천 시스템과Web3디지털 자산 결제 환경,블록체인 정산 인프라를 결합해 차별화된 콘텐츠 소비 환경을 제공한다.업계에서는TonTV가▲텔레그램 기반 즉시 접근성▲AI콘텐츠 추천▲Web3디지털 자산 결제▲블록체인 정산 시스템▲창작자 중심 수익 분배 구조 등을 통해 차세대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TonTV·TonGame·Ton Marketplace통합 생태계 구성도TonTV는K-드라마와 글로벌 숏드라마,엔터테인먼트 콘텐츠,크리에이터 오리지널 콘텐츠를 중심으로 글로벌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TonGame과Ton Marketplace를 연계한 통합 생태계 전략도 추진한다.TonGame은 텔레그램 기반 캐주얼 게임,미니게임, P2E(Play-to-Earn)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며 이용자는 게임 활동을 통해 디지털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다.Ton Marketplace는 콘텐츠,게임 아이템, NFT디지털 자산,크리에이터 멤버십 상품 등을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구축될 예정이다.TonTV × Netflix글로벌 콘텐츠 협력 홍보 이미지TON Corporation은 향후OTT·게임·마켓플레이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콘텐츠 소비와 결제,보상,거래가 유기적으로 순환하는Web3기반 디지털 경제 생태계를 구현한다는 전략이다.시장조사기관들은 글로벌 숏폼 영상 시장과 모바일 게임 시장,디지털 자산 기반 콘텐츠 시장이 향후 수년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AI개인화 기술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소유권 체계가 차세대 미디어 산업 성장의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TON Corporation관계자는&quot;AI,블록체인, OTT,게임 산업의 융합은 차세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quot;이라며&quot;TonTV, TonGame, Ton Marketplace를 중심으로 한 통합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한편 업계는TonTV가 텔레그램 기반 글로벌 사용자 네트워크와AI·Web3인프라를 바탕으로 콘텐츠·게임·디지털 자산 거래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차세대 플랫폼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6:33:46 +0900</pubDate>
                        <image> 
              <title>TonTV, 글로벌 OTT 빅테크와 전략적 협력 확대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21/f87b8ac6c594aa0de360224e6449d9d9161517.jp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8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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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우족구회, 조동초 체육관서 주민과 화합·건강 다진 친선경기 성황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83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6월 21일 조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는 인우족구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족구 친선경기가 열려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번 경기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간 화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인우족구회 회원들과 주민들이 혼합팀을 구성해 실력을 겨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참가자들은 강력한 스파이크와 안정적인 수비, 조직적인 팀워크를 선보이며 경기 내내 열띤 승부를 이어갔다.특히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선수들은 경기 중에도 격려와 웃음을 나누며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실천했고, 이를 지켜보는 주민들에게도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전했다.인우족구회 관계자는 “족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조동초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친선경기는 운동을 통한 건강 증진은 물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4:24: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TON Corporation이 오는 2026년 9월 글로벌 출시를 앞둔 차세대 OTT 플랫폼 ‘TonTV’를 통해 글로벌 숏폼 콘텐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820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TON Corporation이 오는2026년9월 글로벌 출시를 앞둔 차세대OTT플랫폼‘TonTV’를 통해 글로벌 숏폼 콘텐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TON Corporation은 최근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인Netflix와의 전략적 콘텐츠 협력 모델을 추진하며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TonTV는 텔레그램 기반 사용자 경험(Telegram Native UX)을 중심으로 구축된 차세대OTT플랫폼으로, AI기반 콘텐츠 추천 시스템과 블록체인 정산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업계에서는TonTV가 기존OTT플랫폼과 차별화된 서비스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특히▲텔레그램을 통한 즉시 접근성▲Web3디지털 자산 결제 시스템▲창작자 직접 수익 분배 구조▲글로벌 마이크로 구독 모델▲AI기반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콘텐츠 유통 패러다임을 구축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TonTV는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K-드라마를 비롯한 글로벌 숏폼 드라마,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라이브러리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텔레그램의 글로벌 사용자 기반을 활용해 차세대OTT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TON Corporation관계자는“텔레그램 생태계와OTT산업의 융합은 향후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TonTV는AI,블록체인, OTT기술을 통합한 차세대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시장조사업계는 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장이 향후 수년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특히TonTV가 텔레그램 기반의 글로벌 유통 채널과Web3결제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경우,새로운OTT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한편TonTV는2026년9월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플랫폼 개발과 콘텐츠 파트너십 확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AI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15:42: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mp; quot;국민 혈세 투입 하이닉스, 이익 독식에 안전불감증까지&amp; quot; 시민단체, 대통령실 진정서 제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68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quot;국민 혈세 투입 하이닉스,이익 독식에 안전불감증까지&quot;시민단체,대통령실 진정서 제출!연일 이어지는 화려한 주가 상승과 대기업의 이익 독식 뒤에 숨겨진SK하이닉스의 안일한 안전 관리와 특혜 의혹을 규탄하기 위해 시민사회가 행동에 나섰다.투기자본감시센터,국민연대,정의연대,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 등10개 시민사회단체는11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단체들은SK하이닉스의 공적자금 투입 및 매각 과정에 대한 특혜 의혹 진상조사를 촉구하는진정서를 대통령실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공적자금 투입된SK하이닉스,매각 특혜 의혹 조사 촉구!단체들은SK하이닉스가 오늘날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IMF외환위기 이후 국민경제의 희생과 대규모 공적자금 투입이 있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윤영대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는&quot;하이닉스는 외환위기 이후 채권단의 채무면제와 출자전환,신규대출 등 대규모 지원을 통해 회생한 기업이라면서,공적자금과 국민의 희생으로 되살아난 기업의 이익이 특정 대기업 총수 일가와 외국인 투자자에게만 귀속돼서는 안 되며 국민에게도 일부 환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윤 공동대표는&quot;2012년SK텔레콤의 하이닉스 인수 과정에서 공개경쟁입찰 원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경영권 프리미엄이 적정하게 반영됐는지,제3자 유상증자 방식이 특정 기업에 유리하게 작용한 특혜는 아닌지 명명백백히 조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김상민 정의연대 사무총장은&quot;당시 채권단과 금융당국이 국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를 다했는지 따져봐야 하며,매각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했다면 업무상 배임 여부까지 철저한 검토를 주장했다.■세제 특혜 및 노태우 비자금 유래 재산 환수 요구이근철 국민연대 상임대표는 최태원 회장의 이혼소송 과정에서 불거진 권력형 부패 자금 의혹도 정조준했다.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과정에서 쟁점이 된 노태우 전 대통령 측의 비자금300억 원이 선경·SK그룹 재산 형성과 관련된 것이 사실이라면,이는 개인 간 재산분할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추징해야 할 범죄수익 문제라고 지적했다.김장석 법치민주화를 위한 무궁화클럽 회장은 국가전략산업이라는 명분 아래 주어지는 과도한 대기업 세제 지원 구조도 비판했다.허영구AWC한국위원회 대표는 삼성전자와SK하이닉스가 막대한 영업이익을 누리지만,세액공제와 인프라 지원 등으로 국민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초과 이익 연동 성과급이 법인세 과세 기반을 축소하는 수단으로 작동하는지 검토하여 관련 입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청주공장 안전사고 연발…하이닉스의 안전불감증 강력 질타기자회견 이후 발생한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에서 연이어 발생한 화학물질 화재 사고에 대한 매서운 규탄이 이어졌다.김선홍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장(환경단체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 겸임)은&quot;최근 화재가 발생한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사고는 올해 들어서만5번째이고, 6월에만 무려3번째 발생한 안전사고로,천만다행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이처럼 잦은 사고가 연발하는 것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안전불감증의 결과라고 주장했다.김 중앙회장은&quot;SK는 과거 가습기살균제 원료 물질 생산으로1,900여 명의 사망자와 수천 명의 피해자를 발생시켰음에도 여전히 배·보상을 외면하고 있다&quot;라고 강력히 비판하며, &quot;SK하이닉스는'돈보다 생명,이익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안전 관리에 온 힘을 다해야 한다&quot;고 촉구했다.■범정부 차원의 합동 진상조사 촉구검찰·경찰사법적폐청산 김앤장 해체운동본부는 대통령실에 민원 제출을 통해 이번 사안을 단순 민원이 아닌 공익적 사안으로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감사원의 특별감사,검찰의 비자금 전면 수사,국세청의 탈세 조사,공정거래위원회의 부당 지원 조사 등 감사원과 사법·금융당국이 모두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특별조사단 설치를 강력히 요구했다.검찰·경찰 사법 적폐 청산 김앤장해체운동본부,투기자본감시센터,행·의정감시네트워크중앙회,국민연대,정의연대,의민특검단,법치민주화를위한무궁화클럽, AWC한국위원회,국민생명안전네트워크,기업윤리경영을위한 시민단체협의회가 공동 주관 주최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4:5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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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국민 혈세 투입 하이닉스, 이익 독식에 안전불감증까지&amp; quot; 시민단체, 대통령실 진정서 제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5/ac4462178b070ade83ba2f3a7fdc5084145526.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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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월회, “6·3 지방선거 절차적 정당성 철저 검증해야” 성명 발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63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성명을 발표하는 정용상회장     사단법인 4월회가 12일 성명을 발표하고 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혼란과 논란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4월회는 성명에서 “4·19혁명 정신은 부정과 불의에 맞서 국민주권을 수호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며 “선거는 국민주권이 직접 실현되는 핵심 절차인 만큼 공정성, 투명성, 자유성, 평등성, 비밀성이 철저히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지역의 투표 진행 차질, 장시간 대기, 현장 안내와 통제 미흡, 대응 체계 부실 등으로 선거관리 전반에 대한 불신이 커졌다”며 “이러한 문제들이 유권자의 선거권 행사에 실질적인 제약을 초래했는지, 선거 결과의 정당성에 영향을 미쳤는지 엄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특히 “비밀투표 원칙 침해 가능성이나 자유로운 의사 형성에 대한 제약이 있었다면 이는 단순한 행정상 착오를 넘어 헌법상 참정권과 직접·비밀선거 원칙에 관한 중대한 문제”라며 “국가기관은 사후적 유감 표명에 그치지 말고 하자의 정도와 범위, 선거 결과에 대한 영향 여부를 적극적으로 심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4월회는 또 “선거는 결과만으로 정당화될 수 없으며 절차가 헌법과 법률에 부합할 때 비로소 정당성을 인정받는다”며 “선거관리기관의 준비 부족과 현장 대응 실패, 구조적 관리 부실이 있었다면 이는 국민의 불편을 넘어 선거제도에 대한 신뢰의 문제”라고 지적했다.성명에서는 최근 청년 유권자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는 재선거 필요성 주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4월회는 “선거 결과의 절차적 정당성에 중대한 의문이 제기된 만큼 단순한 재발방지책을 넘어 실질적인 시정조치와 재선거 여부까지 포함한 법적 판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가볍게 다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독립적·투명한 진상조사 실시 ▲정부와 국회의 책임 규명 및 제도 개선 ▲투표 절차와 현장 대응 체계 전면 재검토 ▲선관위의 공식 사과와 개혁 로드맵 제시 ▲재선거 실시 여부를 포함한 실효적 권리구제 방안 검토 ▲대법원과 선관위의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심리와 판단 등을 요구했다.4월회는 “민주주의는 스스로 유지되지 않는다”며 “선거의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은 공화국의 존립을 떠받치는 기초”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필요한 것은 변명이 아니라 법적 책임이고, 회피가 아니라 엄정한 심사이며, 침묵이 아니라 실질적 개혁”이라며 “국민주권의 이름으로 선거 민주주의의 회복을 촉구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성명은 사단법인 4월회 회원 일동 명의로 발표됐으며, 4·19혁명 정신을 바탕으로 선거제도에 대한 국민적 신뢰 회복과 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용호 의원, 남동구 다선거구 재선 성공,“현장정치의 힘 입증”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47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남동구 다선거구에서 국민의힘 전용호 후보(기호 2-나)가 재선에 성공했다.전 의원은 같은 당 가번 후보와 불과 180여 표 차이의 접전을 펼치며 당선돼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다.이번 선거는 통상 가번 후보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평가 속에 치러졌지만, 전용호 당선인은 나번이라는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가번 후보와 사실상 큰 차이 없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 선거운동 기간 동안 대형 유세차 대신 앰프 차량과 도보 유세를 선택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왔다.전 당선인은 평소 새벽 환경정화 활동과 생활민원 해결, 주민 간담회 등을 꾸준히 진행하며 ‘생활정치인’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전용호 당선인은 “재선의 기회를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80여 표 차이라는 결과는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일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이어 “남동구 다선거구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데 최우선을 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곁에서 발로 뛰는 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과를 두고 “가·나번 간 격차가 크지 않았다는 점에서 전용호 의원의 개인 경쟁력과 현장 활동이 유권자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한편 전용호 당선인은 재선 임기 동안 지역 환경 개선, 복지 확대, 생활 SOC 확충,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 주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20:21: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충효사회복지센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영양죽 지원 실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44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충효사회복지센터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영양죽 지원에 나섰다.센터는 지난 1일, CJ제일제당의 후원과 우양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된 영양죽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노화로 인해 저작 능력과 소화 기능이 저하된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지원 대상은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 28명으로, 부드럽고 영양이 풍부한 죽이 제공됐다. 해당 영양죽은 씹거나 삼키는 데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돼 영양 보충과 건강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양죽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치아가 좋지 않아 식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부드러운 죽을 지원받아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영섭 충효사회복지센터 대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CJ제일제당과 우양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효사회복지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노인대학,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돌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3:52: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에스엔파낙스 &amp; quot;과잉수사·표적수사로 기업 존폐 위기&amp; quot;… 인천경찰청 광수대 수사 논란 확산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28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에스엔파낙스&quot;과잉수사·표적수사로 기업 존폐 위기&quot;…인천경찰청 광수대 수사 논란 확산[대한안전일보 정수현 기자]황칠 제조·판매 전문기업㈜에스엔파낙스가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광수대)의 수사를 둘러싸고 과잉수사와 표적수사 의혹을 제기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회사 임직원과 회원들은 최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강압적인 수사 중단과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에스엔파낙스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사기 및 유사수신 혐의 수사 과정에서 회사 법인계좌는 물론 서정호 대표 개인계좌와 프로그램 개발사 대표 계좌까지 지급정지 조치가 내려져 정상적인 기업 활동이 사실상 마비 상태에 놓였다고 주장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인천광수대는 일반적인 고소 사건임에도 이를 전기통신금융사기,이른바 보이스피싱 사건으로 판단해 통신사기피해환급법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에스엔파낙스의 법률대리인인 이영남 변호사는&quot;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지급정지 조치는 매우 제한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quot;며&quot;고소장 내용만 보더라도 전기통신을 이용한 비대면 금융사기와는 성격이 다름에도 계좌를 동결한 것은 부당한 조치&quot;라고 주장했다.현재 회사 측은 지급정지 처분의 효력을 다투는 가처분 소송을 진행 중이다.압수수색 영장 내용과 실제 거래 내역이 다르다는 주장도 제기됐다.에스엔파낙스 측은 지난5월14일 집행된 압수수색 영장 별지에 피해자10명에게 총208회에 걸쳐 약3억7천만 원을 편취한 것으로 기재돼 있으나,회사 전산자료와 택배 발송 기록을 확인한 결과 해당 회원들에게 황칠비누,황칠차,치약,건빵, KYC인증카드 등 실물 제품103건을 정상 공급했다고 밝혔다.특히 피해자로 적시된 한 회원의 경우 영장에는2회에 걸쳐2,053만 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기재됐지만,회사 측 거래명세서에는 약35회에 걸쳐4천만 원 상당의 제품을 공급받은 기록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회사 관계자는&quot;실제 거래 내역에 대한 충분한 소명 기회조차 제공받지 못했다&quot;며&quot;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수사를 진행하는 표적수사처럼 느껴진다&quot;고 말했다.압수수색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있었다는 주장도 나왔다.집회 참가자들은&quot;압수수색 당시 영장에 명시되지 않은 신체수색과 이동 제한이 이뤄졌다&quot;며&quot;사무실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출입이 통제되고 소지품 검사가 진행됐으며,협조하지 않을 경우 경찰 출석을 요구받았다&quot;고 주장했다.에스엔파낙스는 회원들이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고 적립된 포인트를 자체 코인(SKX)또는 테더(USDT)로 교환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회사 측은&quot;정상적인 상품 공급과 사업 활동을 이어온 기업이 외부의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범죄집단처럼 취급받고 있다&quot;며&quot;객관적인 자료 검토 없이 진행된 무리한 수사가 기업 활동 전반을 위축시키고 있다&quot;고 밝혔다.또한&quot;실제 거래 내역과 다른 혐의 적용,과도한 계좌 동결,무리한 압수수색 등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경찰 수사 전반에 대한 국민적 불신과 수사 능력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quot;며&quot;사법기관의 보다 신중하고 공정한 판단이 필요하다&quot;고 강조했다.법조계에서는 헌법 제12조가 적법절차 원칙을 통해 자의적이고 과도한 수사를 제한하고 있으며,형사소송법 또한 수사의 범위와 절차를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한다.또한 수사기관의 위법하거나 부당한 과잉수사가 인정될 경우 증거능력이 부정되거나 수사 결과 자체가 무효화될 가능성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한편 인천경찰청은 에스엔파낙스 측이 제기한 과잉수사·표적수사 및 인권침해 주장에 대해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향후 법원의 가처분 판단과 수사 결과에 따라 경찰 수사의 적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23:00: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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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엔파낙스 &amp; quot;과잉수사·표적수사로 기업 존폐 위기&amp; quot;… 인천경찰청 광수대 수사 논란 확산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9/c18284815501637e9f948477967594cc225846.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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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사모,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지지 선언… “인천의 새로운 도약 이끌 적임자”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28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사모,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지지 선언…“인천의 새로운 도약 이끌 적임자”[대한안전일보 정수현 기자]5월29일 오전10시,인천 시민공원 인근에 위치한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캠프 사무실에서‘인천을 사랑하는 모임(인사모)’회원들이 박찬대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을 하며 인천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인사모 박태갑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한마음으로 박찬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또한 조택상 인천 중구·강화·옹진 지역위원장,최종욱 인사모 계양구 회장,안병옥 인천지체장애인협회 회장,전경천 부평지회장,심태용 경인여대 교수,이현숙 부평구 문학분과 회장 겸 갤러리명인 대표 등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계 인사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인천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중심 행정을 이끌 적임자는 박찬대 후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이어“인천의 미래를 위해 검증된 리더십과 시민을 위한 헌신이 필요하다”며 박 후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특히 박찬대 후보는 평소 신앙심을 바탕으로 한 섬김의 리더십과 겸손한 자세로 시민들과 소통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따뜻한 행보는 지역사회에서도 꾸준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또한 소탈하고 친근한 성품으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온 점도 강점으로 꼽혔다.참석자들은“박 후보는 형식적인 정치인이 아니라 시민 곁에서 함께 웃고 고민하는 인간적인 정치인”이라며“언제든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지도자”라고 평가했다.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박찬대 후보가 정의와 상식을 바로 세우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앞장서 왔다고 강조했다.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강단 있는 정치와 시민의 삶을 우선하는 책임감 있는 행보가 현재 인천과 대한민국에 필요한 리더십이라고 입을 모았다.박 후보는 그동안 인천의 균형 발전,서민경제 회복,복지 확대,미래산업 육성 등을 주요 비전으로 제시하며 시민 중심 행정을 강조해 왔다.참석자들은“인천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시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인물이 바로 박찬대 후보”라며“깨끗하고 능력 있는 리더십으로 인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지지 선언은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인천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참석자들은 앞으로도 박찬대 후보와 함께 더 큰 인천,더 행복한 인천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22:4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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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모,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지지 선언… “인천의 새로운 도약 이끌 적임자”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9/e5f28cb9a5f211fd4305d224e225012a224232.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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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임애숙후보&amp; quot;성실하게 듣고 책임있게 일하겠다&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27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시의원 후보 임애숙은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반드시 책임있게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역 맞춤형 생활밀착 공약을 발표했다.임애숙 후보는 남동구의회 의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현장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주민 곁에서 작지만 꼭 필요한 일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힘써왔다는 점을 강조했다.임 후보는 “정치는 거창한 말보다 주민의 불편을 해결하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쓸모있고 책임있게 일 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약은 간석1동·간석4동·구월3동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정책 중심으로 구성됐다.■ 간석1동노후 주거지역 생활환경 개선 추진골목길 안전조명 및 CCTV 확대어르신·장애인 이동편의 개선 및 보행환경 정비주민 생활불편 민원 신속 대응체계 강화■ 간석4동주차난 해소 및 생활SOC 확충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체육 공간 확대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중앙공원 연결보행육교 설치1인가구 및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구월3동중앙공원,로데오거리,음식문화거리 문화특화거리조성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확대중앙공원 지하주차장 조기완공추진공공복합청사 신축공사 추진청년·가족세대를 위한 생활문화 프로그램 확대임애숙 후보는 “주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주민 곁에서 성실하게 듣고 책임있게 일하는 인천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임애숙 후보는 남동구의회 의장 재임 당시 20개 동 현장 민원 청취와 지역경제 활성화 활동,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1:12: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현진 후보, 청렴·실천 앞세워 영광 나선거구 표심 공략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26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영광군 나선거구(염산·백수·법성·홍농·낙월) 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 6번 박현진 후보가 주민 중심의 현장정치를 강조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박 후보는 최근 지역 곳곳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그는 “군의원의 역할은 책상 위 행정보다 주민 삶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해결책을 찾는 의정활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현실을 언급하며 “면 단위 지역은 교통과 복지, 생활 기반 시설 등 여러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현실적인 정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박 후보는 이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은 작은 생활 불편도 오랜 기간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며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또 “군민들이 바라는 것은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삶에 도움이 되는 변화”라며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말했다.청렴한 정치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도 밝혔다. 박 후보는 “주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현재 박 후보는 전통시장과 마을회관, 어촌 지역 등을 돌며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한편 영광군 나선거구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확대,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 등을 두고 후보 간 정책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9:2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석동MS지역아동센터, 장애학생체육대회 은메달 쾌거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253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MS지역아동센터는 최근 열린 제14회 인천광역시 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고등학교 2학년 정모 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평소 성실하게 학습을 하며 꾸준하게 연습을 해온 학생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학생의 노력과 가족, 지도자들의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이번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정 학생은 꾸준한 체육활동과 성실한 자세로 주변 친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 또한 학생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시간을 마련했다.한편 MS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초학습은 물론 예체능, 정서지원, 돌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아이들의 재능 개발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힘쓰며,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8:4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 한국장기요양기관 인천남동지회 간담회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246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는 28일, 한국장기요양기관협회 인천남동지회(지회)와 정책 현안 간담회를 갖고, 남동구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남동구 장기 요양기관 운영 현실과 돌봄 종사자들의 근무환경 문제, 처우 개선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지회에 따르면 남동구는 인구 50만 규모의 대도시임에도 현재 414개 장기 요양기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장 돌봄 종사자들은 열악한 근무환경과 인권 사각지대 문제를 지속적으로 호소하고 있다.간담회에서는 ▲남동구 장기요양기관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 ▲남동구 돌봄종사자 복지·인권위원회 설립 ▲돌봄 노동자 권익 보호 체계 구축 등의 정책 제안이 논의됐다.이병래 후보는 “초고령사회로 가는 현실 속에서 장기요양 돌봄 노동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필수 공공서비스”라며 “돌봄 종사자들이 존중받아야 어르신 돌봄의 질도 함께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돌봄 노동이 희생과 헌신만 강요받는 구조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노동환경과 인권이 보장되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돌봄 종사자 복지·인권위원회 설립 등 제도적 기반 마련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4:35: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군산시의원 마선거구 1-나 송미숙 후보 인터뷰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22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가 막바지로 향하며 후보들의 발걸음도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 건의 일정을 소화하며 주민들과 쉼 없이 만나고 있는 가운데, 바쁜 선거운동 속에서도 본지 인터뷰에 시간을 내준 군산시의원 마선거구 1-나 송미숙 후보를 만나 지역 현안과 의정 철학, 앞으로의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송 후보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행정 전문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주민 삶에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치”를 강조했다.Q1. 이번 선거에 다시 출마하시게 된 이유와 주민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 무엇입니까?송미숙 후보: “사랑하는 군산 시민 여러분, 그리고 월명동·흥남동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송미숙입니다. 저는 지난 의정활동 동안 늘 현장에 있었습니다.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책을 찾으면서, 정치란 결국 시민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는 일이라는 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여성단체협의회장 시절부터 쌓아온 현장 경험과 행정복지위원장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조례와 예산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진짜 일꾼이 되겠습니다.”Q2. 행정복지위원장으로 활동하시며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무엇입니까?송미숙 후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다자녀 가정 지원 기준 완화를 담은 인구정책 조례 개정입니다. 기존 기준이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를 개선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또 장애인 복지증진 조례와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 등 시민들의 삶과 직접 연결되는 정책들을 추진했습니다. 주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정치’를 해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해주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Q3. 다른 후보들과 비교했을 때 송미숙 후보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송미숙 후보:“저는 디테일에 강한 끈기와 행정을 꿰뚫어 보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의원은 단순히 민원을 전달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왜 문제가 발생했는지 구조를 분석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예산과 조례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행정복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군산시의 예산과 정책을 꼼꼼하게 심의하고 대안을 제시해 온 경험이 저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Q4. 최근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도 참여하셨는데, 아동·청소년 복지 정책에 대한 구상은 무엇입니까?송미숙 후보:“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는 모든 복지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동학대 예방은 단순히 감시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촘촘한 돌봄 체계가 필요합니다.위기 아동과 한부모 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구도심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고 마음껏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우선을 두겠습니다.”Q5. 마지막으로 월명동·흥남동 주민들께 전하고 싶은 각오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송미숙 후보:“주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행정복지 전문가로서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주민 곁에서 성실하게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19:36: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 민주노총 다같이유니온과 정책협약 체결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200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는25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정보경제서비스연맹 다같이유니온과 정책협약을 체결하고,이주노동자와 돌봄노동자를 포함한 노동자 권익 보호 및 노동존중 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섰다.이번 정책협약은 남동구의 산업구조와 지역 환경 특성을 반영해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를 강화하고,지역사회 안에서 돌봄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측은▲이주노동자·돌봄노동자 종합지원체계 구축▲노동권 보호 및 노동환경 개선▲민관 거버넌스 구축▲포용도시 인권센터 설치▲정책 로드맵 수립 및 예산 확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병래 후보는“남동구에는 산업단지와 서비스업 현장을 중심으로 수많은 노동자들이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있지만,여전히 비정규직과 돌봄노동자,이주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은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며“노동이 존중받고 돌봄이 지역사회 안에서 책임 있게 실현되는 남동구를 만드는 것이 민선9기의 중요한 책무”라고 밝혔다.그는 이어“현장의 노동자들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누구나 안전하게 일하고 존중받는 남동구를 만들겠다”며“특히 돌봄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지방정부,사람 중심의 생활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다같이유니온 측도“이주노동자와 돌봄 노동자에 대한 지원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노동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정책 제안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협약은 민선9기 남동구가 노동·돌봄·복지 정책을 지역사회 중심으로 강화하고,노동권 보호와 사회안전망 확대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정책적 의지를 담고 있다는 평가다]]></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22:0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문화예술인 남영국 베이시스트, 이병래 후보 지지선언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20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베이시스트이자 교육자인 남영국 문화예술인이25일 오후 줌 화상회의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남씨는KBS관현악단 수석으로 활동했으며, KBS「열린음악회」와「가요무대」등에서1,000회 이상 공연 세션을 맡아온 국내 대표 베이시스트다.또한 백석예술대학교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했으며, Tokyo Iida Jazz School수료와 연주 관련 저서 출간 등 연주자와 교육자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남씨는 이날 영상통화에서“이 후보는 문화예술을 단순한 행사나 소비가 아닌,구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공동체를 연결하는 중요한 가치로 이해하는 후보”라며“생활 속 문화예술 확대와 문화민주주의에 대한 철학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그는 이어“이병래 후보가 구청장이 된다면 남동구의 문화적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KBS열린음악회와 같은 전국 단위 문화공연 유치에도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병래 후보는“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인인 남영국 선생님께서 남동구 문화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문화는 일부만 누리는 특별한 혜택이 아니라 모든 구민이 일상에서 누려야 할 권리”라고 밝혔다.또“남동구를 생활 속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문화민주주의 도시로 만들겠다”며“남동문화재단의 역할을 강화하고 생활문화,공연예술,지역축제,관광자원을 연계해 구민이 체감하는 문화도시 남동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끝으로“지역 예술인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구민에게는 품격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지역상권과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문화예술인들과 함께 남동구 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22:0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 논현동에서 시민사회와 동행 유세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20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가25일 논현동 라삐에스타 사거리와 한아름공원 일대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시민들과 만나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다.이날 유세는 논현동 중심 상권과 주거 밀집 지역 일대에서 진행되며 주민들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특히 이날 현장에는 인천시민정치광장(준)·기후생명정책연구원·인천노동사회포럼 등 인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해 민생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연대를 강조했다.이 후보는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일부 주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교통과 주차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고,이 후보는 생활 밀착형 정책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날 유세 현장에서는 민주당 후보들을 향한 시민들의 호응도 이어졌다.시민들과 지지자들은 연설에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고,아이들과 가족 단위 주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현장에 함께한 한 시민사회 관계자는“오늘 논현동 유세는 후보와 시민,캠프가 하나의 팀처럼 움직인 인상적인 현장이었다”며“남동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감이 현장 곳곳에서 느껴졌다”고 말했다.이병래 후보는“남동의 변화는 시민과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어“남동구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효능감 있는 행정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며“끝까지 시민 속에서 뛰며 새로운 남동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22:0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용호 후보, 우신재개발,간석3동37번지 성과로 남동구 원도심 개발 강조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18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남동구 다선거구(구월동·간석2동·간석3동)에 출마한 전용호(2-나) 후보가 기존 재개발 추진 성과를 앞세우며 원도심 개발 완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전 후보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우신재개발,간석3동 37번지 재개발 성공과 신세계아파트 재건축 추진 경험을 집중 부각하며 “실제 사업을 움직여 본 경험이 지역 발전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전 후보 측은 우신재개발 사업, 간석3동37번지의 노후 주거 밀집지역 정비와 생활 기반시설 개선에 기여하며 지역 이미지 변화와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세계아파트 재개발 역시 노후 공동주택 문제 해결과 주거 안전성 확보 측면에서 주민 만족도가 높았다고 평가했다.특히 구월동과 간석2동·간석3동 일대는 오래된 주거지역 비율이 높아 재개발과 도시정비에 대한 주민 관심이 큰 지역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전 후보는 “기존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남동구 원도심 재도약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밝혔다.전 후보는 최근 유세에서 “재개발은 단순한 건설 사업이 아니라 지역 경제와 생활 환경을 바꾸는 미래 투자”라며 “행정 절차 지연과 주민 갈등으로 멈춰선 사업들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우신재개발처럼 결과로 보여드린 만큼, 신세계아파트 재건축 추진 처럼 남동구 다선거구 지역 발전 역시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남동구 다선거가 원도심 재개발과 생활 인프라 개선 이슈를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13:5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 남동구 시·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합동 출정식 가져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086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21일 오후5시,길병원 사거리에서 남동구 시·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원팀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이날 출정식에는 황규진·임애숙·이오상·조성민·이연주·최재현 인천시의원 후보와 김재남·김진형·김용호·이철상·이학정·장성란·반미선·최영식·이영주·이햇님·서주영 남동구의원 후보가 함께 참석해 본선 승리를 향한 결의를 밝혔다.또한 김성수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주요 선대위 관계자와 당원,지지자들이 함께해 더불어민주당 원팀의 결속을 다졌다.이병래 후보는 출정식에서“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의 구청장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위기의 남동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구민의 삶을 바꾸는 선거”라며“내란 심판을 넘어 이제는 민생 회복과 지역 변화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이어“남동구의 변화는 구청장 혼자 할 수 없다”며“시의원,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중앙정부,인천시,남동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교통,산업,돌봄,주거,골목경제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이 후보는“남동구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진짜 변화,구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진짜 남동을 만들겠다”며“더 낮게 듣고,더 빠르게 움직이고,더 책임 있게 실행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함께한 시·구의원 후보들도“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와 함께 남동구의 진짜 변화를 위해 하나의 팀으로 뛰겠다”며“현장의 민원을 정책으로 만들고,정책을 예산과 제도로 연결하는 유능한 원팀이 되겠다”고 결의를 밝혔다.이병래 후보 선대위는 이번 출정식을 시작으로 동별 집중 유세,생활권별 정책 홍보,골목 상권 및 주민 현장 방문 등을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선대위 관계자는“이번 선거의 핵심은 심판을 넘어 구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것”이라며“이병래 후보와 민주당 시·구의원 후보들이 함께 남동구의 민생 회복과 대전환을 반드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21:08: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용호후보 경로당부터 어린이 안전까지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07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용호 후보(남동다 구월2동, 간석2동, 간석3동)가 지역 내 경로당과 어린이 보호구역 등을 방문하며 세대별 생활복지 정책을 강조하고 있다.전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어르신들의 건강·여가 문제와 어린이 통학 안전환경을 직접 점검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그는 “어르신이 편안한 동네가 좋은 마을의 기준”이라며 “냉난방 시설 개선과 쉼터 확대, 보행환경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또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통학로와 골목 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줄이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4:1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mp; quot;강원도 고성군&amp; quot; 6년의 변화, 이제는 선택의 시간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904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6년의 변화,이제는 선택의 시간고성군 민선7·8기 성과 돌아보니…관광·복지·안전·교육 전 분야 성장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이 지난6년 동안 눈에 띄는 변화를 이뤄내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인구2만7천여 명의 작은 군(郡)이지만 관광,복지,교육,문화,안전,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쟁력을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오는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민들의 선택이 주목되는 가운데,지난6년간 고성군이 걸어온 발자취를 되짚어 본다.-관광도시로 도약…연간 관광객1,200만 명 시대민선7·8기 고성군의 가장 큰 변화는 관광산업의 성장이다.함명준 군수는 취임 이후DMZ와 화진포,울산바위 등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개발하며 관광객 유치에 힘써왔다.그 결과 고성군은6년 연속 연간1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기록하며 동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했다.특히2024년12월 통일전망대 일원이 전국 최초 산림이용진흥지구로 지정되며 새로운 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조성사업(6,801억 원),송지호4헤리티지 호텔&amp;amp;amp;리조트 조성사업(7,015억 원)등 대규모 민간투자 유치에도 성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해양심층수 산업 역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 고성진흥원 출범 이후 산업 육성 기반을 구축했으며, 2025년에는 수질검사 인증기관으로 지정돼 관련 산업 경쟁력을 강화했다.-맞춤형 복지 확대…초고령 사회 대응65세 이상 인구 비율이34.2%에 달하는 초고령 사회인 고성군은 복지 분야에서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2020년부터2025년까지 총7,117가구를 대상으로 약43억 원 규모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으며,민관 협력 체계를 통해 냉방용품 지원과 밑반찬 나눔,의료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했다.의료서비스 개선도 눈에 띈다.만5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은2025년까지 누적7,110명이 혜택을 받았다.또한2004년 운영이 중단된 제생병원 재개원을 위해 행정지원 전담팀(TF)을 구성하고,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한 주말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총501회, 2,923건의 무료 진료를 지원했다.이와 함께 장애인 복합휴양수련센터‘하모니 밸리’조성과 장애인 론볼장 조성 사업도 추진되고 있으며,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2020년부터2025년까지 누적1만6,036명의 고용을 지원했다.-정주여건 개선…주거·농어촌 환경 변화고성군은 정주여건 개선에도 힘을 쏟았다.2024년12월 거진 해당화 공공임대아파트가 준공돼100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이 마련됐다.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구도심 환경 개선도 진행되고 있으며,어촌 신활력증진사업에4년 연속 선정돼 총70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또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도3년 연속 선정되며 생활 인프라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교통망 확충 박차…미래 성장 기반 마련고성군은 지역 발전의 핵심 과제로 교통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동해고속도로 속초~고성 구간 연장을 위해 자체 사전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고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화진포역 설치 및 동해북부선 연장 추진을 통해 향후 남북 교류 시대를 대비한 교통 기반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교육·문화 투자 확대교육 분야에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이 추진됐다.2025년 교육문화과를 신설해 교육정책을 강화했으며,청소년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은2023년31명에서2025년 누적87명으로 확대 운영됐다.장학사업 규모 역시 크게 늘었다.고성향토장학금은2020년131명, 2억 원 규모에서2025년642명, 15억 원 규모로 확대됐으며,대학생 장학금 지원도 강화됐다.문화 인프라도 확충됐다. 2021년 고성문화재단이 출범했고,달홀영화관과 군립도서관,토성도서관 증축 등을 통해 군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특히 건봉사지는2023년 국가사적으로 승격되며 역사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다.-생활체육 기반 확대군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체육시설도 크게 늘어났다.2024년 토성면복합국민체육센터가 개관한 데 이어2025년에는14레인 규모의 고성군볼링센터가 문을 열었다.또한2022년 제57회 강원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산불 없는 고성”실현…재난 대응 성과고성군은 과거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지역이다.함명준 군수는 취임 직후‘산불 없는 안전한 고성’을 군민과 약속했고,임기 동안 대형 산불 발생 없이 산불 예방체계를 유지했다.또한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2023년 태풍 카눈 등 대형 자연재해 속에서도 인명 피해 없이 대응했으며,코로나19대응 과정에서는 높은 백신 접종률과 체계적인 방역 활동을 인정받아2022년 감염병 관리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친환경 에너지·생태 보전도 성과에너지 분야에서도 변화가 이어졌다.고성군의 재생에너지 자립률은2019년14.52%에서2025년44.4%로 크게 증가했다.9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315억 원을 투자했으며,태양광과 지열 설비를1,976개소에 보급했다.이와 함께 도시가스 보급 확대와 북부권LPG배관망 구축 사업을 추진하며 에너지 복지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환경 분야에서는 송지호 생태계 복원사업과 천진호 생태휴식공간 조성사업, DMZ생태관찰 전망대 조성 등을 통해 자연환경 보전과 관광자원 활용의 균형을 모색하고 있다.-군민의 선택,미래를 결정한다지난6년 동안 고성군은 관광객 증가와 예산 확대,복지 강화,교육 지원,생활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를 만들어 왔다.그러나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고령화 대응,교통망 확충,미래 산업 육성 등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풀어야 할 숙제다.다가오는 지방선거는 이러한 변화의 연속성을 이어갈 것인지,새로운 방향을 선택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고성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택은 결국 군민들의 손에 달려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51: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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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강원도 고성군&amp; quot; 6년의 변화, 이제는 선택의 시간 - (사)대한안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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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준택 부평구청장 후보, 성과를 넘어 도약으로 잇는 공약 발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99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차준택 부평구청장 후보는18일 성과를 넘어 도약으로 잇는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이번 공약은 지난8년간 구민과 함께 만들어온 성과를 발판으로,부평의 미래를 그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5대 공약은▲미래로 이어지는 굴포천▲재개발·재건축 원스탑 지원센터 설치▲부평역GTX-B복합환승센터 조성 추진▲부평 서북권역 랜드마크1113공병단 대형복합시설 조성▲부평의 거대한 변화 캠프마켓 공원 조성으로 구성돼 있다.'미래로 이어지는 굴포천'공약은 지난해12월 준공된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2단계(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백운쌍굴1.45km)구상과 굴포천에 대한 전반적인 악취·수질·환경개선 및 정비를 약속하는 사업이다.도시 가치 상승을 도모하면서,도심 속 자연과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굴포천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재개발·재건축 원스탑 지원센터'는 구도심 정비사업의 행정 문턱을 낮추는 신규 행정 서비스이다.재개발·재건축 등 민간 개발사업 초기부터 정책 컨설팅과 행정 지원을 센터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빠른 사업 추진과 사업 초기 방향 설정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나머지3개 핵심공약은 차준택 후보가 지난 임기 지속적으로 추진하던 대형사업으로 선정했다.부평역GTX-B복합환승센터 조성 추진 공약은 지난 임기에서도 계속 추진했던 사업이다.내년 착공을 시작으로GTX-B개통에 맞춰 준공할 예정이다. GTX-B는 이미 착공했고,복합환승센터는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사업이 완료되면 부평역은GTX-B,버스,경인선,인천1호선을 아우르는 광역교통의 거점으로 거듭나게 된다.1113공병단 대형복합시설 조성 사업은 현재 예비우선시행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관계기관 협의에 들어가 있다.이르면 올해부터 내년까지 도시개발구역 지정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캠프마켓은 역사·문화와 구민의 뜻이 담겨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구민의 공원으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의 소통을 통해 대형도서관과 문화시설 등을 갖추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차준택 후보는 구민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드는 공약도 함께 제시했다.주요 공약으로는 민선8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이은‘부평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십정동·산곡3동·부평3동 등‘남서권역 노인문화복지시설’신규 건립, AI기술의 산업현장 적용을 돕는‘스마트그린·AI기반 부평산업단지 조성’등이 있다.이 밖에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부평의 기조를 이어가기 위한‘어린이 놀이시설 확대’, ‘나비공원 체험형 모험숲2단계 조성’, ‘장난감 수리점 신규 개소’를 약속했다.복지 분야에서는‘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확대’,청년 정책으로 청년 거버넌스 기구 운영‧청년 월세지원‧자립준비 청년 지원‧청년창업 재정지원사업 등 주요 청년 사업 확대를 공약했다.차준택 후보는 구민과의 약속 이행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민선7기 공약이행률98.2%,민선8기91.3%를 달성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인천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4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받은 바 있다.차준택 후보는“성과를 이어가며 부평의 미래를 완성하는 새로운 약속이다”라며“항상 그랬듯이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어떤 공약 하나 가볍게 보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20:44: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본후보 등록 완료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896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가1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이 후보는 이번 선거를“내란심판을 남동에서 완성하고,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를 지역에서 실현하는 선거”라고 규정했다.이어“위기와 불통의 남동을 넘어,구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진짜 남동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번 선거가 지난4년 남동구정에 대한 주민의 평가와 심판이자,남동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민선8기 남동구정에 대해서는 성과 홍보와 대형사업 구상은 반복됐지만,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생활 행정은 부족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주민소통과 민원행정의 정상화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이 후보는 주민설명회 갈등,반복되는 민원 불만,낮은 주민 체감 행정,민원서비스 종합평가‘마’등급이라는 국민권익위원회의 평가는 단순한 실무 문제가 아니라 행정의 소통 구조와 리더십을 돌아봐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본선 선거운동의 핵심 기조로 주민 중심 행정,민생 회복,남동의 대전환을 제시했다.성과 홍보 중심의 구정을 넘어 주민의 민원과 생활문제에 빠르게 응답하는 책임 행정으로 구정의 방향을 전환하고,구민이 실제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경제 분야에서는 남동산단 대전환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남동산단을 바이오,미래제조,전기차, K-뷰티 산업이 연결되는 혁신경제 생태계로 전환하고,청년 일자리 창출,중소기업 경쟁력 강화,골목상권 회복이 함께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혁신경제도시,참여자치도시,기본사회도시,미래활력도시,지속가능도시,생활권 중심 도시 구상을 통해 남동구의 미래 방향을 새롭게 세우겠다고 밝혔다.주민이 제안하고 결정하는 참여자치,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과 복지, AI시대에 맞는 교육·문화·일자리 기반,주거환경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실제 생활권을 기준으로 한 도시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다.특히 주차난 해소,보행환경 개선,골목 안전 강화,생활SOC확충,남동형 통합돌봄,노인 일자리 확대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책을 각 비전과 연결해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구민의 하루가 달라지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다.이병래 후보는“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행형 구청장이 되겠다”며“결과로 증명하는 행정,주민 삶에 실제 도움이 되는 효능감 있는 정치를 남동에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15:1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더불어민주당 남동갑 지역위원회, 남동구청장·시·구의원 후보자 상견례 개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77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와 남동갑 지역 시·구의원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남동구 변화와6.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5월9일 낮12시30분 맹성규 국회의원 지역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상견례에는 맹성규 국회의원,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인천시의원 후보 이오상·임애숙·황규진,남동구의원 후보 김용호·김재남·김진형·이철상·이학정,남동구의원 비례후보 서주영과 관계자 등20여 명이 참석했다.맹성규 국회의원은 남동구의 변화를 위한 정책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맹 의원은“남동구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는 구청장과 시·구의원이 함께 정책을 연대하고 협력할 때 더 힘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남동구의 확실한 변화를 위해 반드시 승리하자”고 격려했다.이날 상견례에서는 남동구의 민생경제 회복,남동산단 전환,광역교통망 혁신과 생활교통 개선,돌봄과 복지 강화,주민참여 확대 등 주요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각 후보들이 준비한 지역 공약과 비전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논의하고,선거 과정은 물론 선거 이후에도 정책적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남동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는“남동구의 변화는 구민이 공감하는 비전과 협력을 통한 정책의 실현에서 시작된다”며“시의원·구의원 후보들과 힘을 모아 남동구의 대전환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와 남동갑 시·구의원 후보자들은 앞으로도 정책 협의와 공동 실천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6.3지방선거 승리와 남동구 변화를 위한 협력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0:02: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인천 남동구 구의원 공천 논란 확산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73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인천시당의 남동구 구의원 공천을 둘러싸고 지역사회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인천 남동구 구월2동·간석2동·간석3동 선거구에서 경선 없이 이뤄진 공천 과정에서 ‘전과 4범’ 후보가 가번을 받고, 국가유공자 자녀이자 전과가 없는 후보가 나번에 배치되면서 공정성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해당 3인 선거구 공천 과정에서 별도의 경선 절차 없이 A후보를 가번, B후보를 나번으로 결정했다. 그러나 A후보가 전과 4범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공천”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반면 B후보는 국가유공자 자녀이면서 전과가 없고 국민의힘 종합평가 시험에서96점, 2024년 공무원노조 남동구지부 베스트의원상, 2023년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을 수상한 후보로 알려져 있어 주민들의 반발은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 일부 주민들은 “도덕성과 자질을 외면한 공천”이라며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공천 결과에 반발한 B후보 측은 즉각 이의신청 절차에 돌입했다. B후보 측 관계자는 “현역 위원으로 활동해왔고 별다른 결격 사유도 없었다”며 “경선 없이 전과 4범 후보에게 가번을 준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이어 “당에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상태이며 필요할 경우 추가 대응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공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주민들 사이에서는 “전과 4범 후보에게 가번을 부여한 배경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한편 오는 6월 3일 선거를 앞두고 전과 4범 후보와 국가유공자 자녀이자 전과 없는 후보 가운데 유권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지역 민심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3:24: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차세대 청바지 모델들의 탄생… &amp; quot;코리아 청바지 모델콘테스트 2026&amp; quot; 성료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71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5월 6일 서울 강남 EZPZ에서 열린 &quot;코리아 청바지 모델콘테스트 2026&quot;이 약 90여 명의 키즈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본선 참가 모델들의 열정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청바지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패션 문화 콘텐츠와 차세대 모델 발굴 프로젝트로 주목받았다.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단순한 모델 선발을 넘어, 앞으로 참가 모델들이 ‘코리아 청바지 모델’로서 패션쇼와 화보 촬영, 브랜드 행사 등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행사 조직위원장 진혜성은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본선 진출자들은 앞으로 ‘코리아 청바지 모델’로 활동하며 다양한 패션쇼와 화보 촬영 등에 참여하게 된다”며 “내년에는 해외 및 전국 각 지역 예선을 더욱 활성화하고 청바지 브랜드와의 다양한 콜라보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오프닝 무대에서는 참가 모델들이 디자이너 백옥수 한복과 청바지를 접목한 특별 콜라보 패션쇼를 선보이며 한국적 아름다움과 현대 데님 감성을 동시에 표현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박종철 디자이너의 브랜드 ‘슬링스톤’ 데님 패션쇼 축하무대가 이어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또한 앞으로 EZPZ를 통해 매월 정기 패션쇼와 팝업스토어가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 모델들에게 지속적인 활동 무대가 제공될 계획이다.이번 대회 대상은 유제숙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전수연, 노은호, 서나영, 이진주, 심익수, 서주연, 안나리, 김형문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이예설, 오름, 이서진, 장효정, 이원준, 김혜성, 김미소, 이동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별상 부문에서는 이상봉상 이진주, 신장경상 오름, 슬링스톤상 김혜성, 백옥수한복상 유제숙, 밀스튜디오상 임영미, 만지스튜디오상 노은호, W옴무상 이서진, 부일콘텐츠상 서주연, 이지피지상 백설아가 각각 선정됐다.심사위원으로는 패션디자이너 신장경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백옥수, 명유석, 이용범, 김지만 디자이너가 참여했으며, 김종호 대외협력위원장, 최우혁 EZPZ 대표, 고이그림 부일콘텐츠 대표가 함께 심사를 맡았다.행사에는 고진명 배우, 박채빈 광주·전남 지역위원장, 김민서 드레스디자이너, 박세진 ㈜제이앤드제이 과장, MBC아카데미 연극음악원 김주민 본부장, 노범 중국 예능제작팀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한편 이번 행사는 모델코리아가 주최·주관했으며, 마인모리가 연출을 맡아 진행됐으며, 청바지를 중심으로 패션·문화·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새로운 모델 플랫폼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20:56:02 +0900</pubDate>
                        <image> 
              <title>차세대 청바지 모델들의 탄생… &amp; quot;코리아 청바지 모델콘테스트 2026&amp; quot; 성료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07/a17fac51cf2c95569b087d1c0bd3b140205131.jp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7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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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병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남동산단 랜드마크 공간 건립 및 문화산단 전환 청사진 발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709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가 남동국가산업단지를 산업과 문화,예술,생활체육,생태,먹거리와 콘텐츠가 어우러진‘찾아오는 남동산단’으로 전환하기 위한 구체적 청사진을 발표했다.이번 공약은 이 후보가 제시해 온‘혁신경제도시 남동’구상의 구체적 청사진 중 하나다.남동산단을 단순한 생산 공간에 머물게 하지 않고,일과 주거,여가가 어우러진 청년친화 산업단지이자 모든 세대가 문화·예술·생활체육·생태·먹거리를 함께 누리는 문화산단으로 혁신적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핵심은 남동산단 랜드마크 공간 건립이다.문화예술,생활체육,청년활동,노동자 휴식,생태 체험,창업·교육,콘텐츠 제작 기능을 결합한 복합공간을 조성하고,이를 남동산단을 대표하는 명소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랜드마크 공간을 중심으로 산단 곳곳에는 소규모 공연·전시 공간,생활스포츠 공간,노동자 쉼터,청년 커뮤니티 공간,작은 도서관과 강연 공간,창업·교육·회의 공간,녹지와 보행 휴식공간 등을 단계적으로 배치한다.이를 통해 산단 전체를 일터를 넘어 쉬고,걷고,만나고,즐기는 공간으로 바꿔가겠다는 것이다.또한 남동산단을 문화소비공간으로 발전시키는 방안도 포함됐다.전국적으로 알려진 떡볶이 맛집 등 산단 인근 유명 맛집과 먹거리 자원을 연계해 특색있는 산단투어와 골목형 문화소비 코스를 만들고,노동자와 청년뿐 아니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찾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랜드마크 공간과 주변 상권,먹거리 거리,보행 동선을 연결하고,걷고 싶은 거리 조성,야간 경관 개선,보행환경 정비,거리 미관 개선,안전시설 확충 등을 함께 추진한다.특히 야간경관과 옥외광고물 개선과 함께 미디어아트를 적극 활용해 산단의 공간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겠다는 계획이다.낮에는 쾌적하게 걷고 머무는 공간,밤에는 빛과 콘텐츠가 어우러진 안전하고 활력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주야간 모두 사람이 모이는 산단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이 후보는 남동산단을 로컬텍트 기반 콘텐츠 생산기지로 키우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지역의 산업기술,노동의 역사,청년의 창의성,문화예술 자원,주민의 생활경험을 연결해 남동산단만의 콘텐츠를 만들고,이를 축제·전시·공연·미디어·체험 프로그램으로 확장하겠다는 것이다.이를 위해 주민,노동자,청년,기업,문화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콘텐츠 생산 거버넌스도 구축한다.행정이 일방적으로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방식이 아니라,산단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이 후보는“남동산단을 일하러만 가는 공간 뿐 아니라,모든 세대가 누리고 어울리며 즐기는 문화산단으로 전환하겠다”며“랜드마크 공간을 거점으로 주야간 모두 활력이 넘치는 남동의 대표 명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15:5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저단가 보장·안전운행제 도입 촉구”  전국 라이더 대행진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541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국 배달 라이더들이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일대에 집결해‘라이더 대행진’을 열고 배달 단가 하락 문제와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이번 집회에는 전국에서 상경한 라이더들이 대거 참여했으며,다수의 언론과 노동·시민사회 인사들도 현장을 찾아 높은 관심을 보였다.참가자들은“최저단가 보장하라”, “안전운행제 시행하라”등의 구호를 외치며 배달 노동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10년 전3,000원이던 최저 배달 단가가 현재2,200원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점을 지적하며,더 이상의 하락을 막기 위한‘최저단가제’도입을 요구했다.또한 라이더들은 운행 시간 대비 낮은 수익 구조가 무리한 운행으로 이어지고 있다며,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안전운행제’시행도 함께 촉구했다.이들은 최저임금위원회를 통해 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위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현장에 참여한 라이더 겸 유튜버 정조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라이더들이 모인 이유는 분명합니다.10년 전 최저 배달 단가는3,000원이었지만,플랫폼 시대가 되면서 독점 구조 속에 현재는2,200원까지 떨어졌고,각종 구조적인 문제로 실제 수익은 더 낮아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우리는 최저임금위원회를 통해 최소한의 기준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하기 위해 대통령실로 향했습니다.또한 안전운임제는 단순한 요구가 아니라,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장치입니다.배달은 이제 하나의 직업입니다.현실과 동떨어진 단가가 아니라,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준입니다.저,정조는 배달이 플랫폼화되면서‘직업’으로 바뀐 지금의 상황에서,새로운 직종임에도 불구하고 법과 제도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현실을 계속 알려나가고자 합니다.한편 현장에는 경찰이 배치돼 질서 유지에 나섰으며,집회는 큰 충돌 없이 진행됐다.이번 집회는 플랫폼 노동자의 권익 문제를 둘러싼 논의를 다시 촉발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23:49:01 +0900</pubDate>
                        <image> 
              <title>“최저단가 보장·안전운행제 도입 촉구”  전국 라이더 대행진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4/29/6ff4c31a02eeec219dc41058f3aa608c234240.jp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5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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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단속은 시작일 뿐”…외국인 불법배달, 공조 단속 체계 구축 필요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17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경찰청 앞 1인 시위 일반 라이더최근 배달 업계에서 외국인 불법 배달 및 이륜 차 위반 행위가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현장 종사자들에 따르면 일부 배달 과정에서 타인 명의 계정 사용,체류 자격 외 취업 의심,무면허 운전 및 보험 미확인 상태 운행 등 다양한 위반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특히 신호위반과 인도주행 등 교통법규 위반까지 이어지며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다.문제는 단속이 이뤄지더라도 경고 수준에 그치거나,외국인의 비자 상태 확인 및 출입국 당국 인계 절차까지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배달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유튜버‘정조’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단속은 단순 적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비자 확인,위법 여부 판단,출입국 인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절차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경찰청과 법무부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일부 현장 관계자들은 단속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시민 참여형 신고 시스템 활성화와 포상금 제도 확대 도입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현행「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체류 자격 외 활동은 제한되며(제18조),취업 역시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제20조).위반 시 강제퇴거 대상이 될 수 있다(제46조).또한「도로교통법」은 신호 준수 의무(제5조)와 무면허 운전 금지(제43조)를 명시하고 있다.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단속 문제가 아닌 출입국 질서,교통 안전,그리고 공정 경쟁과 직결된 문제로 보고 있다.이에 따라“단속→확인→인계”로 이어지는 통합 관리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4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mp; quot;기지시 줄다리기 축제&amp; quot; 전통과 공동체가 하나 되는 현장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07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충청남도 당진시에서 열린“기지시 줄다리기 축제”가 1만명이 넘은 시민들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민속 행사로,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기지시 줄다리기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수백 명이 함께 힘을 모아 거대한 줄을 당기는 협동의 상징이다.특히 이 전통은“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행사 기간 동안에는 줄다리기 본 행사뿐만 아니라 전통 공연,체험 프로그램,지역 특산물 장터 등이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외국인 방문객까지 다양한 참여층이 어우러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살아있는 전통을 느낄 수 있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시는 앞으로도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세계적인 문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10:31 +0900</pubDate>
                        <image> 
              <title>&amp; quot;기지시 줄다리기 축제&amp; quot; 전통과 공동체가 하나 되는 현장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4/13/a5ddbb46310512902dd5e5bdda9ad77f070827.jp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80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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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특별 인터뷰] 골목상권의 생존, '구내식당의 담장'을 허무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97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Q1. 3월5일 청와대 앞에서 개최 되었던 공동성명에 이어 4월4일에도 모란시장 앞에서 대규모 집회와 1천만인 서명운동을 통해 정책 건의를 진행 하셨습니다.이번 건의의 핵심 배경은 무엇인가요?오호석 상임대표: &quot;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이제는 공공기관이 지역 경제를 위해 '담장'을 허물어야 할 때입니다.지난 2월 5일,이재명 대통령께서 '공공기관 이전 시 구내식당 폐지 및 외부 식당 이용 유도'방안을 언급하셨습니다.저희 120여 개 자영업·소상공인 단체는 이를 침체된 지방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혁신적 정책'이라 확신하고,이를 공공을 넘어 대기업까지 확산시키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quot;Q2.기존 구내식당 운영 방식에 어떤 구체적인 문제점이 있다고 보시는지요?오호석 상임대표: &quot;현재 공공기관은 내부에서 식사부터 모든 부대시설을 해결하는 '내부 순환형 구조'에 갇혀 있습니다.수천 명의 직원이 저렴한 구내식당만 이용하니,정작 기관이 이전해 온 지역 골목상권은 매출 증대 효과를 전혀 체감하지 못하는 것이죠.결국 정부 보조금을 받는 공공기관과 생계를 건 민간 식당이 불공정하게 경쟁하는 꼴입니다.도시 전체의 활력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quot;Q3.주요 대안들은 무엇입니까?오호석 상임대표: &quot;크게 세 가지 축입니다. 첫째,설치의 제한:신규 이전 기관은 구내식당 설치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최소 인력용 시설만 허용해야 합니다. 둘째,단계적 전환:기존 식당은 계약 만료 시점에 맞춰 폐지하거나, '지역 식당 이용의 날'을 주 3~5회로 전면 확대해야 합니다. 셋째,실효적 지원:구내식당 폐지로 인한 직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급식 보조금을 '지역사랑상품권'이나 '골목상권 전용 체크카드'로 지급해 소비를 지역으로 강제해야 합니다.&quot;Q4.민간 부문,특히 대기업의 동참도 강조하셨습니다.오호석 상임대표: &quot;맞습니다.공공의 변화가 마중물이 되어 대기업으로 확산되어야 합니다.구내식당 운영을 축소하고 인근 상권과 상생하는 기업에는 ESG경영 평가 가산점이나 세제 혜택을 주고,국가 포상 제도를 신설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합니다.&quot;Q5.향후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오호석 상임대표: &quot;우리는 이번 서명운동에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120여 개 단체와 함께 ‘불요불급 관공서·대기업 구내식당 폐지 1천만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합니다.이 운동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공공 소비가 지역 경제로 환류되는 구조적 생태계를 반드시 구축하겠습니다.&quot;지난 4월4일 성남모란시장 “불요불급 구내식당 페지1천만 서명운동”출정식사진제공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1:41: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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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 인터뷰] 골목상권의 생존, '구내식당의 담장'을 허무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4/08/ad1c7e03c0706b768ddf24779726c943213630.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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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을 향한 행정”…한기남, 미추홀의 내일을 말하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74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 미추홀구에 따뜻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묵묵히 길을 걸어온 한기남 후보가 미추홀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며 주민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기 때문이다.인하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행정의 달인’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현장과 이론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온 그의 이력은 단순한 경력을 넘어 하나의 신념으로 읽힌다.현재 그는 인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협회장으로서 사회적 약자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동행하고 있다. 더불어 김대중재단 추진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나라사랑 환경연합회 미추홀구 회장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지역과 국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왔다.이처럼 폭넓은 공공활동은 그가 단지 ‘정치인’이 아닌, ‘사람을 위한 실천가’임을 보여준다.주민들은 그를 ‘이웃집 형님 같은 사람’이라 부른다. 후덕한 인상과 소탈한 성품, 그리고 누구의 이야기든 끝까지 들어주는 진심 어린 태도 때문이다. 거창한 구호보다 사람의 온기를 먼저 건네는 그의 모습은, 각박한 시대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한기남 후보는 “행정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라며 “미추홀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의 말에는 오랜 시간 현장을 지켜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진정성이 담겨 있다.지금 미추홀은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도시의 성장 속도만큼이나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세심한 행정, 그리고 공동체의 온기를 되살릴 수 있는 리더십이 절실한 시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기남 후보의 도전은 단순한 출마를 넘어, ‘사람 중심 행정’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대한 응답으로 평가된다.따뜻한 시선과 단단한 행정력, 그리고 미래를 향한 분명한 비전을 품은 한기남. 그의 걸음이 미추홀구의 내일을 어떻게 바꿔낼지, 주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9:4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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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향한 행정”…한기남, 미추홀의 내일을 말하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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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낮은 곳에서 시작된 약속, 시민 곁으로”… 장시춘 인천시의원 후보 출사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746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의 골목과 삶의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한 사람이 있다. 화려한 수식보다 묵묵한 실천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온 장시춘 후보가 인천시의원 도전에 나서며 시민 앞에 섰다.충북 태생이며 인천서 자란 그는 석암초, 광성중, 인천기계공고를 거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인천 사람 토박이’다. 학창 시절부터 성산한 보통사람으로 자라며 그는 이후 대학에서 부동산경제학을 전공하며 도시와 경제, 그리고 사람의 삶을 연결하는 길을 선택했다.이론에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까지 더해, 도시계획과 행정, 경제 분야에서 실질적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현재 국회의원 박찬대 정책특보로 활동 중인 장 후보는 정책 현장의 최전선에서 민생을 다뤄왔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 국민소통위원장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과거 소기업·소상공인 특별위원장과 청학노인복지관 운영위원 등을 맡으며 사회적 약자와 늘 함께해 온 그의 행보는 단순한 이력이 아닌 ‘삶의 방향’을 보여준다.특히 장 후보는 “정치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낮은 곳에서 함께 바라보는 것”이라는 신념을ㆍ 강조한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손을 잡고, 때로는 눈높이를 맞추며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온 시간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밝은 미소와 쉼 없는 발걸음으로 지역 곳곳을 누벼온 그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약속하고 있다. 거창한 구호보다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보여주기식이 아닌 지속 가능한 실천이 그의 정치 철학이다.장시춘 후보의 도전은 단순한 출마 선언을 넘어, 인천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다시 그리겠다는 약속이다. 낮은 곳에서 시작된 그의 발걸음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제 그 답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시간이다.]]></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9:25: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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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곳에서 시작된 약속, 시민 곁으로”… 장시춘 인천시의원 후보 출사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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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의 살림꾼, 정지열... 연수의 미래를 품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737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의 살림꾼,정지열...연수의 미래를 품다”토박이 정치인,연수구청장 도전 선언현) 박찬대 국회의원 특별보좌관 정지열인천을 삶의 터전으로 지켜온 한‘토박이 행정가’가 연수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지역의 골목과 민생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로 평가받는 그는,시민의 삶을 바꾸는‘생활 정치’의 실현을 전면에 내세웠다.부평중학교와 동산고,한양대 기계공고를 졸업하며 지역에서 성장한 그는,인천연수의회4선과 제6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중량감 있는 정치인이다.오랜 의정 경험 속에서 축적된 행정력과 조정 능력은 물론,현장을 중심에 둔 실천형 리더십으로 정평이 나 있다.특히 그는 단순한 정치인을 넘어‘살림꾼’으로 불린다.연수구노인복지관 운영에 깊이 관여하며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써왔고,지체장애인을 위한 돌봄 활동에도 헌신해왔다.복지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그의 노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져 왔다.박찬대 국회의원과 정지열 특별보좌관또한 국회의원 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고, ‘민생소통단장’을 맡아 시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데 앞장서 왔다.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그의 행보는‘말이 아닌 행동’으로 평가받는다.이제는 실질적인 변화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시민 한 사람,한 사람의 삶을 책임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인천의 뿌리에서 자라난 경험,시정을 이끌었던 리더십,그리고 약자를 향한 따뜻한 시선까지.이 세 가지를 무기로 내세운 그의 도전이 연수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2:42: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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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의 살림꾼, 정지열... 연수의 미래를 품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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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사회봉사대상’에 최명숙 불로닭 대표 선정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73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3월27일 한국프레스센터20층 기자클럽에서 2026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시상식이 열렸다.이날 시상식에 사랑&amp;amp;amp;희망나눔운동본부 중앙회(총재 마홍배) 여성위원장이자 불로닭 본점 최명숙대표가 올해의 자랑스런 한국인 사회봉사대상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앉았다.최명숙 여성위원장이자 불로닭 대표는 평소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이 시대의 자랑스러운 여성이다.이날 최명숙대표는 수상소감에서 우리주위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을위해 당연히 해야할일을 하는것 뿐인데 이런수상의 영예를 준것에 부담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우리주위 홀로 외로이 살아가는 노인분들 그리고 독거가정을 비롯 법의 사각지대에서 생활하는가정 등에 사랑과 온정,봉사에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수상소감을 피력하였다.]]></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6:4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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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사회봉사대상’에 최명숙 불로닭 대표 선정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30/615d1299e574706eae41887333cd8d85164432.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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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동에서 민주주의까지”… 유길종, 국민주권의 길을 걷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73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수상, 부평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희망으로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정치학 석사 출신이자, 노동 현장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유길종 부평구청장 후보가 ‘2026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시대의 중심에 섰다.국회기자클럽 대한방송뉴스 시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유 후보는 국민주권•민주발전 공헌 공적으로 '미래혁신리더 대상'을 수상하며, 그의 삶 전체가 곧 민주주의의 역사였음을 입증했다.그는 과거 대우자동차 사무노조위원장으로 재직하며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섰던 인물이다. 거친 산업 현장에서 그는 타협이 아닌 원칙으로, 침묵이 아닌 행동으로 노동의 가치를 지켜냈다.30여 년에 걸친 그의 헌신은 단순한 노조 활동을 넘어 우리 사회의 공정성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초석이 되었다.또한 정치의 길에서도 그는 흔들림이 없었다. 국회의원 박선원의 총괄선대원장으로 활동하며 조직과 전략을 이끌었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정치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무엇보다 이번 수상의 배경에는 그의 ‘행동하는 양심’이 자리하고 있다.5·18 민주유공자로서 그는 민주주의의 아픔을 몸으로 겪은 세대이며, 그 정신을 오늘까지 이어온 실천가다.특히 국가적 위기의 순간, 이른바 ‘내란의 밤’이라 불리던 긴박한 상황 속에서 국회 앞 현장을 지켜낸 그의 모습은 많은 국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두려움보다 책임을, 안정보다 정의를 선택한 그의 결단은 국민주권 수호의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다.이날 수상 소감에서 유길종 후보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국민의 입장에서 행동해 왔을 뿐입니다. 민주주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키고 행동할 때 살아 숨 쉬는 것입니다.”그의 말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그 어떤 연설보다 깊은 울림을 남겼다.부평의 골목에서 시작된 한 노동자의 삶이 이제는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유길종이라는 이름은 더 이상 한 개인이 아니다.그는 노동의 가치, 민주주의의 정신, 그리고 국민주권의 상징으로 서 있다.다가오는 부평구청장 선거.유권자들은 이제 한 사람의 후보가 아닌, 한 시대의 축적된 가치와 마주하고 있다.그리고 질문은 단 하나다.누가 이 시대의 민주주의를 가장 온전히 실천해왔는가?]]></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6:3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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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에서 민주주의까지”… 유길종, 국민주권의 길을 걷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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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소기업·자영업·소상공인 100인, 안민석 지지 선언 “현장 중심 교육 전환 적임자”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47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중소기업·자영업·소상공인100인,안민석 지지 선언“현장 중심 교육 전환 적임자”“교육위원회 활동 통해 정책·현장 모두 경험한 준비된 교육감 후보”경기지역 중소기업·자영업·소상공인100인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며“삶과 연결된 교육을 실현할 적임자”라고 밝혔다.현장을 대표하는 직능단체가 교육 변화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18일 오후 안민석 캠프 사무소에서 열린 지지선언 행사에는 경기도 각지 직능단체와 소상공인·자영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이들은 교육감 선거를“다음 세대를 좌우하는 선택”으로 규정하며 교육의 방향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들은“교육은 단순한 학교 문제가 아니라 지역과 사회 전체의 기반”이라며“아이들의 삶과 연결되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했다.이어“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교육 방향의 근본적 변화 필요성을 제시했다.또한“안민석 후보는 오랜 교육위원회 활동을 통해 정책과 교육 현장을 모두 경험한 인물”이라며“교육에 대한 이해와 실행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그러면서“경기도 교육을 맡길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해 지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참석자들은“정당과 진영을 떠나 교육감 선거는 오직 미래 세대를 위한 선택이어야 한다”며“현장을 이해하고 교육의 본질을 아는 후보 중심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경기지역 중소기업·자영업·소상공인 관계자들이18일 안민석 캠프 사무소에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사진=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안심캠프’)안민석 예비후보는“경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의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현장의 목소리를 교육 정책에 반영해 삶과 연결된 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의리와 책임,그리고 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결과로 증명하겠다”며“경기도 교육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2:00: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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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자영업·소상공인 100인, 안민석 지지 선언 “현장 중심 교육 전환 적임자”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19/1f2da4f00f810e7c60de39fb54474c0b115856.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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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안성환 광명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광명의 새로운 ”판“을 짜겠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45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안성환 광명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광명의 새로운”판“을 짜겠다”‘제2의 개청’선언하며5대 혁신 판과10대 실천 공약 발표안성환 전 광명시의장이17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시장 예비후보 출마를 선언하며“광명의 낡은 관행을 넘어 시민의 삶이 바뀌는 새로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안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광명이 대규모 도시개발과 인구 증가를 앞둔 전환점에 서 있다며,이를“광명 제2의 개청”으로 규정하고 도시 운영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먼저 최근 국가적 상황을 언급하며“대한민국은 또 한 번의 역사적 전환점 위에 서 있으며 시민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냈다”고 평가했다.이어“이 변화가 중앙정부 정책에만 머물러서는 안 되며 지역과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돼야 한다”며 광명에서의 정치적 변화를 출마 이유로 제시했다.안 예비후보는“광명이 앞으로 맞게 될 대규모 개발 사업을 고려할 때 도시의 미래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그는 현재 광명이▲광명·시흥3기 신도시 개발▲K-아레나 유치조성▲광명·시흥 테크노밸리▲광명동 재개발·재건축▲철산우성아파트 및 하안주공 재건축▲구름산지구 개발▲하안2공공주택지구 조성 등 대형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는‘역사적 대전환의 시기’라고 규정했다.안 예비후보는 이를‘광명 제2의 개청’이라 명명하며 급격한 도시 팽창에 따른 교통 혼잡과 환경 문제,교육 인프라 부족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의‘관리형 리더십’이 아닌 현장 중심의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도시 규모가 커진다고 시민의 삶이 자동으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라며“교통 혼잡,교육 인프라 부족,환경 문제,일자리 문제 등 새로운 도시 문제에 대한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를 해결하기 위한 광명의 미래 전략으로5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첫째는‘안전의 판’이다.신안산선 붕괴 사고와 소하동 화재 등을 언급하며 사고 대응 중심이 아닌 예측형 도시 안전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이를 위해AI기반 범죄예측CCTV와 도시안전 통합 플랫폼,안전 컨트롤타워 구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둘째는‘교통의 판’이다.서울 의존형 교통 구조를 광명의 가장 큰 구조적 문제로 지적하며▲목감천~남부순환로 서울 진입로 신설▲신천–하안 지하철 유치▲광명·시흥–서울선 지하철 추진▲서울 연결 주요 도로 확장 등을 공약했다.셋째는‘불공정의 판’이다.출산·보육·돌봄 통합 시스템 구축과 노인 안전망 강화,장애인 권리 확대 등을 통해“어떤 시민도 사회에서 배제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넷째는‘도시성장의 판’이다.광명·시흥 테크노밸리에 앵커기업을 유치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신도시·구도심 균형발전을 통해 산업과 일자리가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다섯째는‘혁신의 판’으로AI와 빅데이터 기반의 도시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도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안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10대 실천 공약도 발표했다.주요 공약은▲독립적인‘시민안전국’신설을 통한 안전 컨트롤타워 구축▲전 시민 대상 법정 예방접종 무료화▲학교 체육시설 시민 개방 및 지자체 운영▲3기 신도시 자족도시 완성▲테크노밸리 앵커기업 유치 및 시민 우선 채용▲시장실1층 이전▲전시성 사업 폐지 및 주민세 인하▲저출산 대응‘Big Push’정책▲AI행정 시스템 구축▲시민 공약 검증단 운영 등이다.특히 시장실을 시청1층으로 이전해 시민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열린 시장실’을 운영하고,축제·행사 예산을 전면 재검토해 절감된 재원을 민생 정책에 재투자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또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보육과 신설,공공산후조리원 확충,육아 지원 통합 플랫폼 구축 등을 포함한 종합 정책인‘Big Push’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안 예비후보는“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실천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시민이 직접 공약을 평가하는‘시민 공약 검증단’을 운영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광명은 지금 도시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앞두고 있으며 이 변화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 용기가 필요하다”며“시민의 목소리가 행정의 벽에 가로막히지 않는,시민이 주인인 광명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출발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안성환 광명시장 예비후보 주요 약력]광명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광명시의회3선 시의원임오경 국회의원 정책특보더민주광명혁신회의 공동대표전)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26대한민국 유권자 약속대상 수상연세대학교(경법대학 행정학 전공)선거사무소:광명시 오리로902. 703호]]></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1:4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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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환 광명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광명의 새로운 ”판“을 짜겠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18/e6388b5c0937642c0e97515110ef835c213414.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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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민단체! 빗썸 등 국수본 고발이어, 국세청 세무조사 진정!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210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시민단체!빗썸 등 국수본 고발이어,국세청 세무조사 진정!빗썸 판촉비2년간3,364억 원,전년 대비1,600%증가 내역 정밀 조사 촉구지난2월27일 빗썸 코인62만 개 발행 관련 금융 감독기관장들 국수본 고발빗썸취업 청탁 의혹 김병기 의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까지 고발시민단체들은5일 오후 서울지방국세청에 빗썸에 대한 정밀 세무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들은 빗썸의2023년부터2025년3/4분기까지의 영업손익 계산서를 검토한 결과,판매 촉진비가▲2023년103억 원,▲2024년1,637억 원,▲2025년3/4분기까지1,726억 원으로 전년도 총액을 천문학적으로 초과했다고 밝혔다.단체들은2023년 대비1,600%라는 급격한 증가에 대해 국세청 정밀 세무조사를 요구했다.이러한 세무조사의 필요성은,동일 업종인 업비트의 두나무는 매출액이 훨씬 많음에도 판촉비를 사용하지 않았으나,빗썸은 판매촉진비로 매출액의33%인1,637억 원이나!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인한다.빗썸의 영업수익 중 영업비용이 평균72%에 달해 세전 순이익이 매우 적어 법인세를 적게 낼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반면,두나무의 영업비용 비중은28%수준에 불과해 이와는 대조적이다.기자회견은 투기자본 감시센터,검찰경찰적폐청산 및 김앤장해체운동본부,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국민연대,정의연대,기업윤리경영을 위한 시민단체협의회 등 여러 시민단체가 참여했다.또한,이들 단체들은빗썸과 대표이사,금융감독 기관장들,테라범죄자금415억원 수수 의혹 법률사무소,빗썸에 취업 청탁 의혹이 있는 김병기 전 민주당 원내대표까지 지난2월27일 국수본 고발한 바 있다.비트코인과 같은 가상자산은 투자 위험성이 있는 금융 투자상품으로,이를 발행하거나 매매할 경우 반드시 자본시장법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그러나 현재 수많은 거래소가 이러한 법적 요구를 무시하고 영업을 지속하고 있는 실정이다.시민단체들은 이러한 상황이 금융시장의 신뢰를 해치고 있으며,소비자 보호를 위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지난2월6일 빗썸 사건은 모든 거래소가 유령 비트코인을 만들어 유통할 수 있는 구조적 문제를 시사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0:36: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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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목상권 부활의 신호탄”… 소비자연맹, 대통령 ‘공공기관 구내식당 폐지’ 방침 지지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16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골목상권 부활의 신호탄”…소비자연맹,대통령‘공공기관 구내식당 폐지’방침 지지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상임대표 오호석)이 이재명 대통령의‘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 구내식당 미설치 및 외부식당 이용 유도’방침에 대해“지역 골목상권과 지방경제를 되살릴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조적인 정책 전환”이라며 강력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상임대표 오호석 회장이 연맹은3월5일 오전10시,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사랑채 동측 인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공공기관 구내식당 중심의 소비구조를 지역 상권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골목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이날 현장에는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전국상가번영회총연합,소상공인발전위원회,유권자시민행동 등120여 개 직능·소상공인·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정부의 정책 검토를 지지했다.오호석 상임대표는 기자회견에서“공공부문뿐 아니라 대기업도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불요불급한 구내식당 운영을 축소하고,지역 식당을 이용하는 상생경영에 동참해야 한다”고 호소했다.또“외부 식당 이용 장려,식대 지원 확대,지역 가맹점 이용 프로그램 도입 등 민간 부문의 자율적 참여가 이뤄질 경우 지역경제 회복 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은2014년부터 공공기관 구내식당 운영으로 인한 인근 상권 매출 감소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국회와 지방자치단체 앞에서‘불요불급한 구내식당 폐지’를 요구하며 현장 중심의 소비 구조 개선 운동을 펼쳐온 바 있다.연맹은 이번 정책 전환을 계기로‘공공소비의 지역경제 환류 구조’를 강화하는 캠페인을 대기업과 자영업단체,지역 상가 건물주 단체 등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오 상임대표는“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소비를 지역으로 돌리는 구조적 변화가 이뤄질 때,골목상권의 진정한 부활이 가능할 것”이라며“이에 대한 실천과 정책 제안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기자회견에는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전국상가번영회총연합, 소상공인발전위원회, 한국숙박업중앙회,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한국탄소중립실천국민운동본부 등 다양한 업종의 단체들이 참여해 자영업 생태계 회복을 위한 연대 의지를 보였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9:1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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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상권 부활의 신호탄”… 소비자연맹, 대통령 ‘공공기관 구내식당 폐지’ 방침 지지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05/e4ca955e00aafd156c96acbe2dc16d2e190612.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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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시대, 한•일은 기술보다 철학을 먼저 공유했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08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2026년 2월 27일 —한·일 영화 산업이 AI기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공동 제작 모델을 모색하는 ‘한·일 영화·드라마 AI제작 협의식’이 27일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완성된 작품 발표가 아닌, AI기반 영화·드라마 공동 제작의 방향성과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행사는 일본 마이크 홀딩스·그랜드 샤렛트 엔터테인먼트 모리다 준 회장을 중심으로,소조 인터내셔널 최종임 회장과 필름크루 코리아 김종호 대표가 함께 준비를 총괄했다.양국 제작진은 사전 기획 단계부터 제작 철학과 협력 구조를 공유하며 장기적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협의를 진행해왔다.⸻■ 2월 26일 –오야마 감독 인터뷰〈361〉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2025 3관왕[사진1 –오야마 감독 인터뷰]일본 측 주요 인사인 오야마 감독은 일정상 27일 협의식에 참석하지 못해, 26일 별도의 인터뷰를 통해 한·일 협업과 AI시대 영화 제작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오야마 감독의 영화 〈361〉은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2025’에서▲ 최우수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이는 일본 신진 감독의 작품이 국제 무대에서 예술성과 연출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그는 인터뷰에서 “저에게 영화는 ‘이미지’입니다.뇌리에 즉각적으로 박히는 장면이 중요합니다.단순한 이야기 전달이 아니라,인상으로 남는 장면을 만드는 것이 감독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또한 그는 “30대까지는 들어오는 작품을 모두 받아들였지만, 40대 이후에는 사회적 영향과 의미를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현재 일본과 프랑스의 이민 문제를 다룬 작품을 준비 중이며,칸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남쪽 섬을 배경으로 한 싱글파더와 장애를 가진 아들의 로드무비 구상도 공개했다.한·일 합작에 대한 질문에 그는 “휴먼과 판타지를 결합한 장르는 양국 관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답했다.“어릴 적 오사카에서 한국 친구들과 함께 자랐다.한국의 열정은 매우 뜨겁다.형식적인 교류가 아니라 진심으로 소통하는 합작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2월 27일 –한·일 영화·드라마 AI제작 협의식완성된 작품이 아닌 ‘제작 철학’을 공유하다[사진2 –협의식 단체 사진]27일 열린 협의식은 기존의 합작 발표 형식과는 달랐다.완성된 프로젝트를 공개하는 대신, AI기술을 중심으로 한 공동 제작 모델의 철학과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행사에는 신승수 감독, STORY POOL안형철 대표,마이크 홀딩스 모리다 준 회장,마에다 케이지 프로듀서,배우 가빈,박아연,일본 배우 호시노 나오, 메구미(은비)가 참석했다.■ “기술은 도구,감성은 중심” –창작 철학 공유신승수 감독은 “AI는 연출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창작을 확장하는 도구”라며 “최종적인 감정의 선택과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고 강조했다.안형철 대표는 “이번 협의는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니라,한·일 공동 제작 플랫폼을 설계하는 첫 단계”라며 “IP기획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확장 구조를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모리다 준 회장은 “AI시대에는 기술 도입보다 방향성 공유가 우선”이라며 “이번 협의는 제작 모델을 재설계하는 선언”이라고 말했다.그는 “아시아에서 출발하는 공동 제작 표준 모델을 구축하고 싶다”고 덧붙였다.마에다 케이지 프로듀서는 “AI는 제작을 효율화할 수 있지만 이야기의 중심은 인간”이라며 “기술과 감성의 균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배우들의 참여 의미“출연 발표가 아닌 제작 철학에 대한 동참”호시노 나오는 과거 한국 배우 및 오야마 감독과 작업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문화 차이는 벽이 아니라 자산”이라고 말했다.그는 “AI기반 제작은 배우에게도 도전이지만,감정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메구미(은비)는 “한국과 일본을 잇는 배우가 되고 싶다.기술이 발전해도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인간의 감정”이라고 밝혔다.가빈은 “이번 자리는 출연 발표가 아니라 제작 철학에 동참하는 선언”이라며 “기술 위에 인간의 감정을 얹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박아연은 “신인 배우로서 AI기반 제작의 출발점에 함께하는 것은 큰 의미”라며 “결국 관객에게 전달되는 것은 진심 어린 감정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협의서 체결 – 공동 제작의 공식화[사진3 –협의서 체결 후 (김종호,안형철,모리다 준)]협의식의 핵심은 ‘한·일 영화·드라마 AI공동 제작 협의서’체결이었다.필름크루 코리아 김종호 대표, STORY POOL안형철 대표,마이크 홀딩스 모리다 준 회장이 협의서에 서명하며 공동 제작의 방향성을 공식화했다.이번 협의는 단순한 업무 협약이 아닌, AI기반 제작 환경에서 인간 중심 창작을 지향하는 공동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결론 –아시아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제작 모델2월 26일 오야마 감독 인터뷰는 문화적 교류의 방향성을 제시했고, 2월 27일 협의식은 AI기반 공동 제작 구조를 공식화했다.기술이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한·일 영화 산업은 기술 이전에 철학을 공유하는 방식을 택했다.이는 단순한 합작 발표가 아니라,아시아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공동 제작 모델의 첫걸음이다.[담당자 문의 : 필름크루 코리아 김종호]]></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4:22: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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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한•일은 기술보다 철학을 먼저 공유했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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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목: (주)디스탑, 수학여행 안전요원 법적 과실 예방을 위한 ‘실전 대응’ 교육 강화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7008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체험학습 안전관리 전문기업 (주)디스탑안전교육(대표 전선희)이 지난 21일, 현장 투입을 앞둔 안전지도사들을 대상으로 ‘제15차 수학여행 안전요원 신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강화된 교육부 지침과 안전사고 관련 판례를 바탕으로, 현장 요원이 마주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주)디스탑 전선희 대표는 이날 교육에서 “사고 발생 시 안전요원이 내리는 찰나의 판단은 단순히 현장 조치를 넘어, 향후 과실의 무게를 결정짓는 결정적 잣대가 된다”며 현장 판단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전 대표는 이어 “안전요원이 숙지한 매뉴얼은 사고를 예방하는 도구인 동시에, 위급 상황에서 요원 본인을 법적으로 보호해 줄 가장 강력한 방패”라고 덧붙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현장 체험학습 사고 관련 최신 판례 분석 ▲안전요원의 법적 의무와 면책 기준 ▲돌발 상황 발생 시 행동 강령 및 초동 조치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은 친절하지 않다’는 전제 아래, 긴박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법령에 근거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실전 훈련이 중심을 이뤘다.교육을 수료한 15차 신규 지도사들은 향후 전국 각지의 학교 현장에 배치되어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전선희 대표는 “교육장에서 보여준 지도사들의 사명감이 현장에서의 단단한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디스탑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고도화된 교육을 통해 안전한 수학여행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6: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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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주)디스탑, 수학여행 안전요원 법적 과실 예방을 위한 ‘실전 대응’ 교육 강화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2/24/c93aead492c1b91dd8a7e413e02a813c163711.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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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한대 황세연 교수, 탄소중립 실천역량 강화 강연 개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95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세한대 황세연 교수세한대학교 황세연 교수가21일‘일상생활 중심 탄소배출 이해와 실천역량 강화’를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강연은‘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기반 자원봉사활동 이해 및 실습’을 주제로,탄소중립의 개념과 배경,기후변화의 원인과 현황,그리고 미래 전망까지 폭넓게 다뤘다.황 교수는 기후저지선의 개념과 탄소관리,잔여탄소수지의 이해를 바탕으로 탄소 감축의 필요성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전략을 중심으로,참여자들의 실천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한 자원순환 기반의 자원봉사활동 사례와 실습을 병행해 이론에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당진시자원봉사센터 함효진 선임팀원이번 강연은2월21일부터22일까지 이틀간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열렸다.지역 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황 교수는“기후변화는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재 우리의 삶을 바꾸는 현실”이라며“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인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강연은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 속 과제로 인식하고,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해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세한대학교 김미경 주임교수, 황세연 교수, 유연서 교수와 학생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7:4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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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한대 황세연 교수, 탄소중립 실천역량 강화 강연 개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2/22/42e5226a791fe43490e33a962230ef3717403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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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한대학교 황세연 교수의 ‘일상생활 중심 탄소배출 이해와 실천역량 강화’ 강연이 21일 열렸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93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세한대학교 황세연 교수 강연세한대학교 황세연 교수의 ‘일상생활 중심 탄소배출 이해와 실천역량 강화’ 강연이 21일 열렸다.이번 강연은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기반 자원봉사활동 이해 및 실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탄소중립의 개념과 배경부터 기후변화의 원인과 현황, 전망까지 폭넓게 다뤘다.또한 기후저지선의 개념, 탄소관리와 잔여탄소수지에 대한 이해를 통해 탄소 감축의 필요성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특히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전략을 중심으로 참여자들의 실천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원순환을 기반으로 한 자원봉사활동 사례와 실습을 병행해,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방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다.당진시자원봉사센터 함효진 선임팀원행사는 2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황세연 교수는 “기후변화는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재 우리의 삶을 바꾸는 현실”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인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강연은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 속 과제로 인식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협력해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0:51: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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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한대학교 황세연 교수의 ‘일상생활 중심 탄소배출 이해와 실천역량 강화’ 강연이 21일 열렸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2/21/0f8dd1bea49a2a3070bac6b3b2cd97c2104816.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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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7년 투자했지만 빈손”… 김포 향산 도시개발 둘러싼  시행사 대표의 절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786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前)유진종합건설 심주섭 대표“27년 투자했지만 빈손”…김포 향산 도시개발 둘러싼 시행사 대표의 절규김포 향산리 도시개발사업을 둘러싸고 대형 건설사와 중소 시행사 간의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다.사업에 참여했던 전(前)유진종합건설 심주섭 대표는2월12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서7차 시위를 진행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심 대표는2001년부터 시작된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일대 도시개발 및 아파트 신축 공동사업에 약158억 원을 투자했으나,공동사업자인 현대건설 측이 자신들을 기만하여 배제한 채 사업을 단독으로 진행해10원도 못찾고 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공동사업 배제·문서 위조 의혹”제기심 대표 측 주장에 따르면,해당 사업은 당초 공동 명의로 추진됐으나 이후 토지 소유권 이전 과정에서 부동산 매매계약서가 위조됐으며,도로 점용 인허가 문서 또한 인장 도용을 통해 명의가 변경됐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또한 전체 사업 수익 약4천억 원 가운데 시행사 지분에 해당하는 약2천억 원이 정산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이와 함께 김포시로부터 승인받은 분양 면적(약11만7천 평)과 달리 지방세 신고 면적이 축소 신고됐다는 탈세 의혹도 제기했다.심 대표는 지난 해9월 서울지방국세청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며 탈세 제보를 했다고 밝혔다.■국세청“구체성 부족”통보…이의신청 제기서울지방국세청은 종로세무서를 통해“제보 내용이 구체적 인적사항·시기·금액·방법 등에 있어 충분하지 않고 이를 뒷받침할 자료가 부족해 즉시 과세에 활용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회신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심 대표는2월5일 서울지방국세청을 방문해 이의신청을 제출하고 세무조사 착수를 촉구했다.이의신청서에는2016~2021년 특정 시기,축소 신고 면적(355,921.74㎡),예상 탈루 수익 규모 등 구체적 수치를 명시했다고 밝혔다.국세청 관계자에게 이의신청■7차례 이어진 시위…“공정 수사 촉구”심 대표는 현대건설 본사,국회,청와대,더불어민주당 당사, KBS본관,서울지방국세청,서울중앙지검 앞 등에서 총7차례 시위를 이어오고 있다.그는 재판 과정에서도 증인 채택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등 대기업과 사법부의 카르텔로 불공정한 처사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힘의 불균형 속에서 정의로운 판단이 내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민사 분쟁 넘어 국가 재정 문제”주장심 대표 측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민사 분쟁이 아니라,문서 위조 및 탈세 의혹이 포함된 사안으로 보고 있다며 검찰과 국세청의 철저한 합동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특히“국가 재정 손실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국세청 본청 차원의 심층 세무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해당 의혹과 관련해 현대건설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아니 버티기 작전으로 보인다.본지는 현대건설 측의 입장을 확인하는 재차 확인하는데로 추가 보도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2:30: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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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년 투자했지만 빈손”… 김포 향산 도시개발 둘러싼  시행사 대표의 절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2/14/d7be7265104a2591bc91eba4f12a6da3125324.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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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환 광명시의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70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2월11일 국회 대회의실에서‘2026대한민국 유권자의 날’기념식을 열고,직능인·경제인·자영업·소상공인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선출직 공직자와 사회공헌 인사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이날 시상은 국회의원을 비롯해 광역·기초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등 각급 선출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기초의원 수상자는 전국에서 총22명이 선정됐다.이 가운데 광명시의회에서는 안성환 의원이 유권자 대상을 받았다.‘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열리고 있으며,올해로15년째를 맞았다.유권자시민행동은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사)한국외식업중앙회,전국시민사회연합 등 직능·자영업·시민단체와 함께 선출직 공직자의 의정 및 행정 활동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해 왔다.오호석 유권자시민행동 회장은 인사말에서“선출직 공직자들이 유권자의 준엄한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국가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안성환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귀한 상을 받게 돼 책임이 더욱 무겁다”며“앞으로도 시민 앞에 더 낮은 자세로,현장에서 답을 찾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원22명,광역단체장1명,특례시장3명,기초단체장14명,광역의원23명,기초의원22명,사회공헌 대상15명 등 총10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원이2월11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린‘2026대한민국 유권자의 날’기념식에서 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수여하는‘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원이2월11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린‘2026대한민국 유권자의 날’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8:44: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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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환 광명시의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 (사)대한안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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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환 출판기념회 인산인해…광명시장 선거판 뒤흔드나?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616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안성환 출판기념회 인산인해…광명시장 선거판 뒤흔드나?시민3천명 몰려‘세 과시’…&amp;amp;lt;판&amp;amp;gt;출간하자마자 전량 매진진짜 대한민국은 지방정부 혁신부터…유능·역동 리더십 강조광명시장에 도전하는 안성환 광명시의원(3선)의 출판기념회에 역대급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안 의원이 사실상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세 결집에 성공하면서 광명시장 선거 판세가 크게 요동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출판기념회장‘발 디딜 틈 없었다’...조직력,파급력 확인안 의원은7일 민생 현장의 실전경험을 토대로 쓴 도시전략지침서&amp;amp;lt;안성환의 도시전략 프로젝트:판&amp;amp;gt;(이하‘판’)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장에는3천여 명의 시민이 몰려 입구부터 내부까지 발 디딜 틈이 없었다.준비된 책은 순식간에 전량 매진되며,책을 구입하지 못한 시민들이 발길을 돌리는 진풍경도 연출됐다.이번 출판기념회는 조직력·확장력·민심 파급력을 동시에 보여준 성공적 이벤트였다는 평가다.정치권의 관심도 컸다.이날 행사에는 임오경·김남희·민병덕·한준호 국회의원,박승원 광명시장,양기대 전 국회의원,강신성 전 민주당 광명을 당협위원장,광명·경기지역 도·시의원,종교계·학계·문화예술계 인사 등이 대거 참석했다.또한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문정복 최고위원,김동연 경기도지사,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김병주·안태준·최기상 의원 등은 축전과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원 사격에 나섰다.■광명의 판,특정 정치인 선호사업 아닌 시민 중심으로안 의원은 인사말에서“이재명 정부의 탄생은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판을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이라며“진짜 대한민국은 민생 최전선에 있는 지방정부의 혁신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그는 이 책의 서두에서“공사장 덤프트럭을 피해 학교가는 아이들,꽉 막힌 출근길에 지친 직장인들,장사가 안 돼 한숨짓는 동네 가게 사장님들,참사로 일상을 잃은 주민들,일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들의 모습을 보며‘도시의 판’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다”며“도시 비전과 역점시책은 특정 정치인이 선호하는 사업이 아니라 시민이 매일 부딪히는 불편을 해결하는 방향이어야 한다”며“변화도 성과도 없는 행정이 반복된다면 판을 바꿔야 삶이 나아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시민들 축사 이어져...“광명시를 위해 판을 뒤집어주세요!”이날 출판기념회는 안성환 의원이 민원현장에서 인연을 맺은 시민들이 축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정치인 축사가 주를 이루는 다른 행사와는 달리 시민 중심으로 진행된 출판기념회였다.시민 축사는 배정현 광명초등학교 학부모를 시작으로 오호석(사)한국중소자영업 총연합회장,박재학 광명시기독교연합회장,권영구 광명오병이어교회 담임목사,상허 큰스님(광명시불교연합회장),김성경 연서초등학교 학부모회장까지 이어졌다.특히 두 아이를 둔 워킹맘 배정현 씨는 안 의원이 광명역세권 학교,어린이집 문제와 오수처리장 악취민원을 해결한 사례를 소개하며“안성환 의원님은 내가 뽑은 정치인이 나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정치적 효용감을 느끼게 해 준 정치인”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또한 그는“최근 광명동으로 이사를 왔는데 재개발로 통학로가 위험하고 도로문제가 심각하다”며“주민들이 다 안성환 의원님을 찾아 도움을 청하고 있다”고 말했다.엄마와 함께 무대에 오른 초등학생 아들은“안성환 의원님!광명시를 위해 판을 뒤집어주세요!”라고 말해 객석에서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안전·교통·복지·성장·행정혁신 등5대 약속 제시그의 저서&amp;amp;lt;판&amp;amp;gt;은▲1장 대한민국의 판을 짜다▲2장 침묵은 독이다▲3장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4장 진짜 주민자치,가짜 주민자치▲5장 기억 그리고 뿌리▲6장 안전의 판을 세우다▲7장 교통의 판을 깔다▲8장 불평등과 불공정의 판을 깨다▲9장 도시 성장의 판을 키우다▲10장 혁신의 판을 심다 등 총10개의 장으로 구성됐다.특히6~10장은 광명의 판을 바꿀 전략으로 안전·교통·복지·도시성장·행정혁신을 아우르는5대 약속을 제시했다.또한 이언주 수석최고위원,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임오경,문정복,민병덕,정태호,김병주,안태준 국회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주요 정치인들과 종교계,학계,체육계,일반시민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추천사와 서평을 통해 힘을 실었다.■실전형 도시전략가 안성환,선거 레이스‘탄력’&amp;amp;lt;판&amp;amp;gt;의 저자 안성환은1963년 전북 고창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보궐선거로 광명시의회에 입성,현재 유일한3선 의원으로 광명시의장과 경기중부권 의장협의회장을 역임했다.현장에서 생활정치의 성과를 증명해 온‘실전형 도시전략가’안 의원의 선거레이스가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9:3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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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환 출판기념회 인산인해…광명시장 선거판 뒤흔드나? - (사)대한안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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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명의 안성맞춤 “판” 출판기념회 2월 7일 개최...광명시장 출마 행보 본격화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54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명의 안성맞춤“판”출판기념회2월7일 개최...광명시장 출마 행보 본격화-중앙정치의 판을 지방정치 판으로 접목하다.-광명의 새로운 판을 만드는‘도시혁신5대 프로젝트’시동광명시의장을 역임한 안성환 광명시의원(3선)이 지방정치의 풍부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도시 전략을 집대성한 책&amp;amp;lt;안성환의 도시혁신프로젝트:판&amp;amp;gt;(이하‘판’)를 출간하고,오는2월7일(토)오후4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광명시장 출마예정자인 안 의원의 정치적 행보도 본격화될 전망이다.안 의원은“12.3계엄과 탄핵정국을 뚫고 국민이 선택한 이재명 정부는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판 자체를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이라며 대통령이 표방한‘진짜 대한민국’을 완성하려면 지방정부 혁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그는“정체되고 무능한 지방정부로는 아무리 좋은 국가 정책도 국민의 삶에 닿을 수 없다”며“역동적이고 유능한 리더십으로 지방정부의 판을 바꾸는 것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할 더불어민주당의 국가적 책무”라고 역설한다.생활정치를 표방한 저자는 늘 현장에 있었다.공사장 덤프트럭을 피해 학교에 가는 아이들,꽉 막힌 출근길에 지친 직장인들,장사가 안돼 걱정하는 동네 가게 사장님들,대형 참사로 일상이 무너진 주민들,일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들.그는 그 치열한 현장 속에서 시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고,이 도시의 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말한다.막히는 출퇴근길 때문에 고통받는 시민들의 민원이 도시의 교통정책으로,매일 위험한 등굣길에 대한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도시의 안전정책이 되어야 한다.그는 현실과 동떨어진 뜬구름 잡는 공상이 아니라,시민들이 매일 부딪히는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곧 도시의 비전이 자,역점 시책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변화와 성과가 없는 행정이 수년째 반복되고 있다면 그 판은 잘못된 판이고,판을 바꾸는 과감한 결단이 우리 삶을 나아지게 한다는 것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특정 정치인을 위한 행사에 시민을 박수부대로 동원하는‘가짜’주민자치의 실태를 비판하고,임기와 자리에 연연하는 정치인이 시민들의 삶을 얼마나 피폐하게 만드는지 신랄하게 꼬집는다. 3기 신도시,테크노밸리 등 성장 잠재력을 끌어내려면 직접 발로 뛰는 세일즈형 리더가 절실하다고도 강조한다.그러면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당신이 지금 살고 있는 도시의 판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amp;amp;lt;판&amp;amp;gt;은▲1장 대한민국의 판을 짜다▲2장 침묵은 독이다▲3장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4장 진짜 주민자치,가짜 주민자치▲5장 기억 그리고 뿌리▲6장 안전의 판을 세우다▲7장 교통의 판을 깔다▲8장 불평등과 불공정의 판을 깨다▲9장 도시 성장의 판을 키우다▲10장 혁신의 판을 심다 등 총10개의 장으로 구성됐다.특히6~10장은 저자가 광명의 판을 바꿀 도시혁신 전략으로 안전·교통·복지·도시성장·행정혁신을 아우르는5대 약속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amp;amp;lt;판&amp;amp;gt;에는 안성환 의원과 인연이 깊은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서 정청래 당대표의 축전과 한병도 원내대표의 축하영상 및 이언주 수석최고위원,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문정복 최고위원,민병덕,정태호,김병주,안태준 국회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주요 정치인들과 종교계,학계,체육계,일반시민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축하영상 및 추천사와 서평을 실었고,출판기념회에도 직접 참석한다.또한 학부모들의 생생한 발언과 종교단체 회장들이 전하는 메시지 등이 안성환을 평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amp;amp;lt;판&amp;amp;gt;의 저자 안성환은1963년 전북 고창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보궐선거로 광명시의회에 입성,현재 유일한3선 의원으로 광명시의장과 경기중부권 의장협의회장을 역임했다.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만들어 생활정치의 성과를 증명해 온‘실전형 도시전략가’안성환의&amp;amp;lt;판&amp;amp;gt;에는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4:31: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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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하승수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356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하승수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 주최, 27일 화요일 당진 문화공감터에서 열렸다.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이 주관하는 인문학 콘서트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이 오는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7시,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에서 개최된다.이번 강연은 우리 사회의 구조적 변화와 개혁을 촉구해 온 하승수 변호사를 초청하여, 현재 대한민국이 마주한 위기를 진단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소프라노 정유미와 피아니스트 강수연의 클래식 공연이 더해져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과 예술적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소프라노 정유미와 피아니스트 강수연의 클래식하승수, 그는 누구인가?투명 사회와 민주주의를 위한 ‘행동하는 지성’강연자로 나서는 하승수는 법조인이자 학자, 그리고 시민운동가로서 대한민국 사회의 투명성과 민주주의 확립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이다.그의 화려하면서도 실천적인 프로필은 이번 강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회 개혁의 선두주자, 투명 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소장,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를 역임하며 권력 감시와 제도 개혁에 앞장서 왔다.- 법률 전문가 및 학자, 제주대학교 법학부 및 법학전문대학원 부교수를 역임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농민과 시민의 목소리, 현재 농촌·농민·농사를 옹호하는 공익법률센터 ‘농본’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예산 감시 전문 시민단체인 ‘세금도둑잡아라’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시민의 권익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그의 저술 활동 또한 독보적이다.강연의 제목이기도 한 저서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을 비롯해 『착한 전기는 가능하다』, 『삶을 위한 정치혁명』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지역 분권, 환경, 기본권 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제시해 왔다.행사 상세 안내는일시: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7:00장소: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출연: 하승수(강연), 정유미(소프라노), 강수연(피아노)주최/주관: 당진사회개혁비상행동후원: 당진문화연대, 도서출판 빗방울화석이번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었고, 대한민국 사회의 변화를 염원하는 당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였다.주최 측은 &quot;이번 콘서트가 지역 사회에서부터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0:29: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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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하승수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30/dc9ffe52c74f9e3d9a3e197a5637704c002531.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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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현장] 하승수 변호사, 당진서 ‘대한민국 대전환’ 강연… “지역 주도 자치가 소멸 위기 해법”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31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현장] 하승수 변호사, 당진서 ‘대한민국 대전환’ 강연… “지역 주도 자치가 소멸 위기 해법”-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 인문학 콘서트 성황- 전기요금 차등제, 읍·면·동 권한 강화 등 실질적 대안 제시인구의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풀뿌리 자치’와 ‘지역 주도 정책’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지난 27일 오후 7시,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에서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주최한 인문학 콘서트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이 개최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하승수 변호사(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는 지역 위기를 직시하는 냉철한 분석과 함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quot;정직한 비관주의로 현실 직시해야&quot;하 변호사는 강연의 서두에서 &quot;현재의 인구 소멸과 도시 집중 현상은 단순한 현상이 아닌 체제적 위기&quot;라고 진단하며, 막연한 낙관론보다는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정직한 비관주의’를 바탕으로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역설했다.그는 지역 회복의 핵심 동력으로 ▲지산지소(지역 생산·지역 소비) 활성화와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을 꼽았다. 특히 대규모 발전소가 밀집한 당진과 같은 지역이 겪는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에너지 정의에 기반한 요금 체계 개편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quot;읍·면·동에 예산과 권한 부여해야 진짜 자치&quot;하 변호사는 행정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도 촉구했다. 그는 &quot;중앙정부나 시 단위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삶과 가장 밀접한 읍·면·동 단위에 실질적인 예산과 의사결정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quot;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했다.또한, 부동산 불로소득 등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 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탈지대’ 중심의 사회적 노력이 지역 사회의 자생력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역 상인들과의 소통으로 이어진 현장의 열기이날 행사는 소프라노 정유미와 피아노 강수연의 공연이 어우러져 품격 있는 인문학 콘서트로 진행되었다. 강연이 끝난 후에도 열기는 식지 않았다. 하 변호사는 별도의 시간을 마련해 당진 지역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고충을 듣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행보를 이어갔다.행사를 주관한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관계자는 &quot;이번 강연이 당진의 미래를 걱정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고민하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22:4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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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디지털 역량으로 세상과 연결한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16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1월 9일, 인천장애인재활지원센터에서 ‘2026년 디지털소리반’ 교육을 시행했다.인천장애인재활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이 교육 프로그램은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초부터 문서 작성, 인터넷 활용, 정보기술(IT) 실무 능력까지 다양한 과정을 포함해 디지털 격차 해소를 목표로 진행된다.본 프로그램은 청각장애인의 특성과 학습 속도를 고려한 맞춤형 수업으로 설계됐다.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이해, 인터넷 검색 및 이메일 활용, 문서 작성 등 실생활과 직업에 직접적으로 활용 가능한 내용이 포함된다.특히 수업 현장에는 수어통역이 가능한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강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학습 중 발생하는 질문과 소통을 돕는다. 또한 강사가 수업하는 내용은 모두 자막으로 표시되어 시각적 보조 자료 중심의 강의가 병행되면서 수업 이해도와 접근성이 향상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다.현재 참여중인 한 청각장애인은 “이전에는 혼자서 검색만 겨우 했는데, 이제는 문서를 만들고 온라인 신청도 할 수 있게 되었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현재 이 컴퓨터 교육 프로그램은 청각장애인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청각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청각장애인은 인천장애인재활지원센터(http://www.icsrc.or.kr/) 홈페이지 -&amp;amp;gt; 공지사항에 첨부된 디지털소리반 신청서와 복지카드를 지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메일(icsrc@daum.net), 팩스(032-429-0219), 방문(인천광역시 남동구 용천로 208, 301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20:0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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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역량으로 세상과 연결한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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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학여행 안전요원의 새로운 기준, 디스탑안전교육 '현장 안전관리 전문가 포럼' 성료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13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현장체험학습 및 수학여행 안전관리 전문 기업 ‘주식회사 디스탑안전교육’이 최근 인천 본사 디스탑안전센터에서 ‘국가 전문 직군 대상 안전 관리 직무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디스탑이 추진하는 ‘현장 안전 표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경찰, 소방, 의료계 등 국가 전문 직군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베테랑들을 수학여행 안전요원 전문가 그룹에 편입시켜, 더욱 정교하고 차별화된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디스탑안전교육은 이번 포럼을 통해 확보된 고도의 전문 인력들을 ‘독점적 안전 파트너십’ 체계 안으로 결집시켰다. 업계에서는 디스탑이 오랜 기간 구축해온 특수 대외 협력 역량과 공신력 있는 인력 검증 시스템이 이번 대규모 전문가 집합을 가능하게 했다고 평가하고 있다.포럼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디스탑의 체계적인 운영 매뉴얼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디스탑은 이들과 함께 단순 인솔을 넘어선 ‘완벽한 안전 통제 시스템’을 전국 초·중·고 수학여행 안전요원 배치 현장 및 체험학습 현장에 즉각 적용할 방침이다.㈜디스탑안전교육 전선희 대표이사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국가가 인정한 베테랑들과 함께할 수 있는 전용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며, “디스탑만이 보유한 독보적인 인력 확보 루트를 더욱 공고히 하여, 타 업체가 흉내 낼 수 없는 가장 안전하고 믿음직한 수학여행 안전요원 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0:34: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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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안전요원의 새로운 기준, 디스탑안전교육 '현장 안전관리 전문가 포럼' 성료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22/837edfdb2704e61307f1ad6fc1ffd132103359.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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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파인힐병원, 소외지역 위한 ‘사랑의 신문 보내기’ 성금 300만 원 전달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135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의료법인 명원의료재단(이사장 박정미) 언양 파인힐병원(병원장 김진목)은 지난 19일 경상일보의 ‘사랑의 신문 보내기’ 캠페인에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은 파인힐병원에서 열렸으며, 박정미 이사장과 김진목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파인힐병원은 암 재활을 중점으로 하는 전문 치료 병원으로,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통합의학 치료를 적용하고 있다. 다양한 요법을 접목한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암 환자들의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특히 병원은 적송림이 우거진 청정 자연환경 속에 자리 잡고 있으며, ‘신재생세포센터’, ‘오감만족식이센터’, ‘척추관절통증센터’ 등 현대적인 의료시설을 두루 갖춰 환자들에게 쾌적하고 전문적인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박정미 이사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울산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사랑의 신문 보내기’ 캠페인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소외지역과 취약계층에 신문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9:2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단독] &amp; quot;27년 바친 사업, 현대건설이 통째로 강탈&amp; quot;… 중소기업인의 피맺힌 절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005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단독] &quot;27년 바친 사업,현대건설이 통째로 강탈&quot;…중소기업인의 피맺힌 절규한 중소기업인이 대기업의 불법행위로 인해27년간 일궈온 사업권과 재산을 강탈당했다며 대통령실에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해 파문이 일고 있다.유진종합건설의 심주섭 대표는 지난15일,김포시 향산리 도시개발 사업 과정에서 파트너사였던 현대건설이 조직적인 문서 위조와 기만행위를 저질렀으며,이를 통해 막대한 조세를 포탈했다고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quot;믿었던 파트너의 배신…인장 위조까지 동원된 사업권 강탈&quot;진정서에 따르면,심 대표는 지난27년간 김포 향산리 개발 사업을 위해 약158억 원의 자금을 투입하며 인허가 기반을 닦았다.현대건설과는50:50공동 사업 약정을 맺은 신뢰 관계였다.하지만 심 대표는&quot;현대건설이 사업의 결실을 볼 시점이 되자 공동명의 토지 매매계약서를 위조해 소유권을 단독으로 가로챘다&quot;고 폭로했다.특히 관공서 제출용 도로 사용 인허가 문건의 인장까지 위조해 유진종합건설의 권리를 불법 말소시켰다는 것이 심 대표의 주장이다.이로 인해 심 대표는 예상 수익금 약2,100억 원을 한 푼도 받지 못한 채 회사는 도산하고 본인은 파산 상태에 이르렀다.&quot;11만 평 분양 면적 누락…천문학적 조세 포탈 의혹&quot;이번 사건은 단순히 두 기업 간의 분쟁을 넘어'국가 재정 손실'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다.심 대표는 현대건설이 김포시로부터 승인받은 총 분양 면적(117,000평)중 지방세 신고 시에는 고작4,350평만을 신고했다고 주장했다.약112,000평에 달하는 면적을 누락시켜 법인세와 지방세를 탈루했다는 것이다.심 대표는&quot;실제 분양 매출은1조4천억 원,사업 소득은4,2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나,현대건설은 분식회계를 통해 이를 은폐했다&quot;며 국세청과 검찰의 합동 수사를 강력히 요청했다.&quot;사법 카르텔의 벽 너무 높아…대통령이 직접 살펴달라&quot;심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재판 과정에 대해서도 깊은 절망감을 드러냈다.명백한 위조 증거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의 영향력 앞에 핵심 증인 채택이 거부되는 등'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싸우고 있다는 토로다.그는 진정서를 통해-현대건설의 조세 포탈 의혹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문서 위조 및 기만행위에 대한 엄중 수사-전관예우 없는 공정한 재판 보장등 세 가지 사항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청와대 관개자에게 서류 전달마지막으로 심 대표는&quot;이 사건은 대한민국 경제 정의가 대기업의 탐욕 앞에 무너진 상징적인 사건&quot;이라며&quot;상식과 공정이 살아있음을 대통령님께서 직접 증명해 주시기를 눈물로 호소한다&quot;고 밝혔다.현재 해당 의혹과 관련해 현대건설 측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을 시도 중이며,대법원 상고심 결과와 정부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4:4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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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 &amp; quot;27년 바친 사업, 현대건설이 통째로 강탈&amp; quot;… 중소기업인의 피맺힌 절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6/cf8b2dc61ba56591aa004b46d0fbaa72144032.jp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60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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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디스탑안전교육, 현장체험학습 안전지도사 제13차 실무교육 성료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5882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전문기업 ㈜디스탑안전교육(대표이사 전선희)은 지난 11일 인천에 위치한 디스탑안전센터에서 ‘제13차 현장체험학습 안전지도사 신규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수학여행과 현장체험학습이 집중되는 시즌을 앞두고 전국에서 선발된 신규 및 기존 안전지도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고도화된 안전관리 역량 확보를 목표로 기획됐다.■ 사고 판결문 분석 통해 법적 전문성 강화이번 13차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안전사고 판결문을 기반으로 한 법적 책임 범위 분석 교육이다. 디스탑안전교육은 단순 안전수칙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를 통해 안전지도사의 법적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이해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도사들이 사고 발생 시 매뉴얼에 근거한 대응과 방어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실무 중심의 법률 교육을 강화했다.■ 공공기관 기준 반영한 ‘즉시 투입형’ 커리큘럼교육은 총 4시간 동안 압축적으로 운영됐으며, ▲주·야간 근무 프로세스 ▲인솔 교사와의 협업 체계 ▲긴급 상황 보고서 및 안전일지 작성 실무 ▲완강기 등 구조 설비 사용 실습 등 현장 투입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최근 안전요원 인력 시장이 양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디스탑안전교육은 ‘질적 우위’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단순 인력 매칭을 넘어 교육청 및 관계 기관의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충족하는 전문 인력 양성이 목표”라며 “현장 투입 전 의무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 단위 안전관리 파트너로 입지 강화㈜디스탑안전교육은 최근 유관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관리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공공 영역에서의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집합 교육 참석이 어려운 지방 거주 지도사를 위해 1:1 유선 교육을 병행하며, 전국 어디서나 균일한 안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전선희 대표는 “안전관리 시스템은 단기간에 구축할 수 없는 축적된 노하우의 결과”라며 “지도사들이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현장에 임할 수 있도록 법적·실무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디스탑안전교육은 전문 교육시설인 ‘디스탑안전센터’ 대관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오는 일요일 제14차 현장체험학습 안전지도사 실무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23:3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진종합건설 vs 현대건설 — 김포 향산리 개발사업, 소송·형사 고발로 확전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5791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단독] 유진종합건설 vs 현대건설 — 김포 향산리 개발사업, 소송·형사 고발로 확전김포발 — 유진종합건설과 현대건설이 공동으로 추진한 김포 향산리 도시개발사업이 민사·형사·세무 고소·고발전으로 확산되며 사업 향방과 법적 쟁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① 수익배분·미정산 문제 — 유진건설 “2,100 여억 원 손해”유진종합건설은 현대건설이 합의된 수익배분을 탈법으로 가로채 사업을 진행해 총 2,100여억 원 규모의 미정산금을 비롯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유진건설 관계자는 “공동 사업 합의에 따른 수익배분 방식과 재무 분담 비율이 명확했음에도 현대건설이 이를 무시하고 과도한 이익을 취득했다”고 밝혔다.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소송 결과가 향후 도시개발사업 공동 시행사 간 수익배분 산정 기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② 사문서 위조·위조 인장 사용 — 형사 고소유진건설은 현대건설이 사업 과정에서 문서 위조 및 인장 위조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다.고소장에는 ▲ 공동 시행 관련 문서의 허위 기재 ▲ 인감·서명 위조를 통한 문서 제출 등이 포함돼 있으며, 이는 형법상 사문서 위조 및 행사죄에 해당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③ 개발 신고 누락·세무 탈세 의혹향산리 사업 완료 후 개발 신고 면적 약 100,000평이 누락된 채 국세청에 신고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유진건설은 이를 조세 회피 목적의 탈세로 보고 국세청에 세무조사 요청 및 고발을 병행했다. 전문가들은 “신고 면적 누락은 세금 산정의 기초를 흔드는 중대한 문제”라며 법적 책임 가능성을 지적했다.④ 현대건설 사옥·국회의사당 앞 집회 — 갈등 확산유진건설과 투자자들은 최근 현대건설 사옥 앞에서 집회를 열고 “27년 노력이 물거품 되었다”며 공개 해명을 요구했다. 해당 장면이 소셜미디어에 확산되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주요 쟁점 및 전망- 민사 소송: 손해배상 청구액 규모가 크고 투자자 피해 여부가 포함돼 법원의 판단이 주목된다.- 형사 고소: 문서 위조 여부에 따라 수사·재판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세무 조사: 국세청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법적 책임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결론유진종합건설이 현대건설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형사·세무 고소·고발은 ▲ 미정산금(2,100 여억 원) ▲ 사문서 및 인장 위조 ▲ 개발 신고 누락(약 100,000평) 탈세 의혹 등으로 요약된다.현재 대법원까지 이어진 민사 재판과 함께 형사 고소 증거 제출, 국세청 조사 여부가 향후 사업의 향방을 좌우할 전망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7:51:54 +0900</pubDate>
                        <image> 
              <title>유진종합건설 vs 현대건설 — 김포 향산리 개발사업, 소송·형사 고발로 확전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08/96d2201aaaf3b1fa2984be01d3092de9175132.jp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57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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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천 &amp; quot;어울림동네버스킹 밴드&amp; quot; 크리스마스 맞아 부평 요양원서 사랑의 봉사공연 펼쳐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5736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 어울림동네버스킹 밴드인천 어울림동네버스킹 밴드가 지난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부평 지역 한 요양원을 찾아 사랑의 봉사공연을 펼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이날 공연에는 요양원 어르신들과 요양보호사, 어울림동네버스킹 밴드 단원 및 스태프 등 약 70여 명이 함께하며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공연 도중 어르신들은 해맑은 얼굴로 다가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손을 잡아주거나, 흥겨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밝은 모습으로 공연을 즐겼다.어울림동네버스킹 밴드는 “음악으로 세상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빛과 소금이 되고 싶다”는 취지로 활동하는 순수 음악 봉사단체다. 지난 6월부터 약 6개월간, 주안역 남부역 광장을 중심으로 버스킹 공연을 이어오며, 주안역을 오가는 시민들과 즉석 노래자랑 등으로 호흡하며 음악적 교감을 나눠왔다.어울림동네버스킹은 단순한 거리 공연을 넘어, 드럼·베이스·일렉기타·신디사이저·보컬·스태프가 함께 어우러지는 밴드 구성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연수동 공원 야외 자체 공연, 학익동 종점축제 2회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만나며 점차 인천 지역에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공연을 지켜본 시민들과 구민들은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그때마다 단원들은 ‘행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어울림동네버스킹 밴드 남철현 단장은 “운영 과정이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다”며 “버스킹 공연 중 민원 신고로 여러 차례 철수해야 했지만, 그럴 때마다 관객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적게는 5명, 많게는 50명 관객 앞에서도 우리는 항상 무대 위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공연을 만들어 갔다”고 덧붙였다.또한 남 단장은 “회원들이 개인 사정으로 활동을 중단할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며 “조직이라는 특성상 모든 사정을 다 안아줄 수는 없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인연이기에 이별의 순간마다 며칠씩 마음이 쓰렸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한편, 타 공연 단체로부터 수익 창출을 위한 협업 제안도 있었으나, 어울림동네버스킹 밴드는 이를 정중히 거절했다. 남 단장은 “단원 전원이 직장인이며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한 모임”이라며 “요양원, 보육원 등 기부공연과 무료공연이라는 목적을 지키기 위해 돈을 좇기보다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현재는 날씨 관계로 야외 버스킹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석바위역 인근 연습실에서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방송에는 40대 초반부터 50대 후반까지 약 7명의 보컬 가수들이 참여해 각기 다른 음색과 노래로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보컬 가수 홍세아 씨는 “다른 동아리 밴드에서 10년간 활동하다 어울림밴드에 합류했는데, 분위기가 좋고 사람들이 너무 좋다”며 “무엇보다 부담 없이 마음껏 웃으며 음악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또 다른 보컬 가수 전영진 씨는 과거 인천 미녀선발대회 수상 경력을 지닌 인물로, 뛰어난 가창력까지 갖춰 관객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어울림동네버스킹 밴드는 음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를 환영하고 있으며, 기타·드럼·보컬 등 악기에 소질이 있거나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는 무료로 지도할 계획이다.어울림동네버스킹 밴드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6년에는 인천 지역의 어둡고 힘든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음악으로 희망의 불빛을 밝히겠다는 약속을 함께 다졌다. 끝으로 단원들은 “지금까지 함께해 준 인천 시민들과 어울림밴드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기관·단체·보육원·양로원·교도소 등 기부공연 요청은 언제든 가능하다.어울림동네버스킹 밴드 단장: 남철현연락처: 010-8730-6169유튜브 채널: 어울림동네버스킹]]></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0:2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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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amp; quot;어울림동네버스킹 밴드&amp; quot; 크리스마스 맞아 부평 요양원서 사랑의 봉사공연 펼쳐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07/d76bf22e62782e7394e00f6c8af8dc9b002338.jp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57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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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사 1경로당 결연으로 웃음꽃 피는 남촌도림동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557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및 경로당 운영 활성화 사업’이 민간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었다.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성훈)는 지역 내 기업과 경로당을 1대1로 연결해 정기적인 교류와 후원을 이어가는 자매결연을 확대하며,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결연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곳은 남동서비스기아오토큐㈜다. 남동서비스기아오토큐(대표 김영목)는 지역 내 어르신 복지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신남촌경로당(회장 김순덕)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 이후 남동서비스기아오토큐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쌀과 신선한 과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했다.김영목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어르신들께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문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신남촌경로당 어르신들과 인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남동서비스기아오토큐의 참여는 다른 기업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이끄는 긍정적인 신호”라며 “기업과 경로당이 가족처럼 연결되는 1사 1경로당 사업이 지역 공동체 회복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번 자매결연에는 남동서비스기아오토큐 외에도 제이앤디써키드㈜와 도림주공아파트1단지경로당,씨엔원㈜과 남촌경로당이 각각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 전체로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확산시키고 있다.남촌도림동은 앞으로도 기업, 단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소통과 활력이 살아 있는 어르신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3:05: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별빛봉사회, ‘2025 미추홀 산타클로스’ 참여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546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남동구 관내 봉사단체인 별빛봉사회(회장 신현수)는 성탄절을 맞아‘2025미추홀 산타클로스’행사에 참여해 남동구 소외계층200여 가정에 산타 선물을 전달했다.‘미추홀 산타클로스’행사는(사)수와진의사랑더하기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연말 나눔 행사로, 2016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별빛봉사회는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산타로 변신해 직접 이웃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김성수 전)인천시의원과 이연주 남동구의원도 함께했다.두 사람은 별빛봉사회와 함께8년째 미추홀 산타클로스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현수 회장은“추운 날씨 속에서도 자녀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산타 선물을 전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2026년에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9:36:59 +0900</pubDate>
                        <image> 
              <title>별빛봉사회, ‘2025 미추홀 산타클로스’ 참여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2/26/415718c02a00a6ffc1a4ccebcd857b6c193638.jp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54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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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사)한반도미래발전협회 “재난안전 대응역량 증진 세미나 개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522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한반도미래발전협회(회장 송수근)는 지난10일 재난안전보안관 교육기관인(사)한국어린이경찰대와 재난안전 전문업체들과 함께“재난안전 대응역량 증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와 각종 재난으로 인해 인명 피해와 국가재산 손실이 증가하는 상황에서,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재난안전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재난안전보안관 양성교육과정▲통합방위체계 기반 재난통신망 구축방안▲전기차 화재 대응시스템 및 특화 소화장비▲도시광산 사업을 통한 전략자원 재활용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특히,재난안전보안관 교육과정은 군?경?공무원 등 퇴직 인력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해 지역 재난 대응인력으로 활용하는 방안으로,지자체와 연계한 지역 중심 재난 대응체계 강화모델로 지목받았다.또한,전시나 대형 재난시 기존 통신망 마비에 대비해 독립형 재난통신망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으며,전기차 화재에 효과적인 리튬소화기와 질식소화포 등 특화 장비에 대한 정부 차원의 인증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송수근 회장은“이번 세미나가 재난안전 대응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돼안전한 대한민국과 국민 생명 보호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협회는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재난안전 관련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9:55: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7년 노력 물거품”… 김포 향산 개발, 현대건설 ‘불법 행위’ 의혹 제기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5104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포 향산 도시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현대건설의 불법 행위 의혹이 불거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사업 초기부터 현대건설과 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해 온 시행사 측은“27년간158억 원을 투입했지만 결국 청산 법인으로 내몰렸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amp;amp;lt;시행사 측 주장&amp;amp;gt;시행사 대표S씨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공동명의로 등기된 토지에 대해 부동산매매계약서를 위조해 단독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했고,시행사 단독 명의로 된 도로 사용 인허가 문건까지 인장을 도용해 현대건설 명의로 불법 변경했다는 것이다.이로 인해 약4,000억 원 규모의 사업 수익금 중 시행사 몫인2,000억 원이 미정산됐다는 주장이 핵심이다.또한 시행사 측은 현대건설이 김포시로부터 승인받은 총 분양 면적11만2천 평 중 지방세 신고 건축 연면적을4천3백 평에 불과하게 축소 신고했다고 폭로했다.무려10만 평 이상을 누락한‘대규모 조세 포탈’의혹이다.분식회계 정황까지시행사 측은 확보한 자료를 근거로“실제 분양 매출은1조4천억 원 이상,사업 소득은4,2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지만 국세 신고 과정에서 소득을 축소하고 비용을 과다 계상하는 분식회계 정황까지 드러났다”고 주장했다.사법 정의와 공정 사회의 시험대문제는 이 사건이 법정에서도 공정하게 다뤄지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시행사 측은 진행되었던 민사 항소심 재판부가 현대건설에 편향적이라고 주장하며 사법 정의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만약 대기업의 힘이 법정마저 흔들고 있다면,이는 단순한 기업 분쟁을 넘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근간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안이다.시행사 측은 검찰과 국세청의 합동 수사,탈세액 환수,미정산 수익금 해결을 촉구하며“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의 불법 행위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22:12:43 +0900</pubDate>
                        <image> 
              <title>“27년 노력 물거품”… 김포 향산 개발, 현대건설 ‘불법 행위’ 의혹 제기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2/13/3b39f83b80c925df2fc90cbff42e6769221134.pn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51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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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남동구 지역아동센터 운영 실태 논란 확산…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490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남동구 지역아동센터 운영을 둘러싸고 보조금 관리 부실, 후원금 회계 문제, 종사자 복무 위반, 운영자와 센터장 간 부당 계약 의혹 등 여러 구조적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이러한 상황은 남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행감)에서도 집중적으로 지적되며, 구청의 관리·감독 부재 문제가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다.행감에서 오용환 의원은 “해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후원금 관리 불투명, 보조금 집행 오류, 종사자 근무기록 관리 소홀 등 가장 기본적인 행정 항목이 수년째 동일하게 지적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철저한 실태조사와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구청에 강력히 요구다.오의원은 “문제가 누적되고 있음에도 체계적인 개선책이 마련되지 않는 것은 행정의 책임 방기”라며, “이런 상태가 반복되면 아동 복지서비스의 질이 훼손되고, 투명한 예산 집행이라는 기본 원칙 또한 붕괴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취재팀이 접수한 제보와 행감에서 언급된 내용에 따르면, 일부 법인 및 사회적협동조합 운영자가 여러 아동센터를 동시에 운영하며 센터장에게 사실상 ‘이면계약’을 강요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제보받은 주요 내용은 다양하였다.센터장 급여의 일정 비율(약 10%)을 운영자 개인 통장으로 송금하도록 요구, 프로그램비의 절반을 특정 강사에게 편중 사용하도록 지시, 센터의 임대료 및 보증금 이자를 센터장에게 전가, 공모사업 선정 전에 부당한 근로계약 체결을 압박했다는 주장, 계약을 거부할 경우 공모선정에서 배제되거나 보복성 평가를 받았다는 의혹 …이러한 의혹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근로기준법, 아동복지법, 보조금 관리법 위반 가능성까지 제기된다.이는“아동센터 운영의 공공성을 해치는 중대한 사안”이다, “법인이 설립 목적에 반하는 행위를 했다면 행정적 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quot;.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지자체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받아야 한다.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관리 인력 부족, 일부 법인의 폐쇄적 운영 방식, 외부 감사의 미흡, 센터 간 과도한 경쟁 등 복합적 문제가 맞물리며 감독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진다.특히 일부 법인·협동조합이 관내 복수 센터를 운영하며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우려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지역사회 관계자는 “법인의 권한이 지나치게 커 센터장이 부당한 요구를 거부하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고 전했다.오용환 의원은 이에 대해 행감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제보된 부당 계약 사례가 사실이라면 이는 단순한 내부 문제가 아니라 노동법 위반이자 공공서비스 운영 취지의 심각한 훼손입니다. 구청은 즉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사실관계 확인 후 시정명령·운영중단·노동청 고발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관리감독 부서가 문제를 알고도 방치한다면 이는 직무유기에 해당할 수 있다”며 행정적 책임을 강하게 언급했다.지역 주민도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아이들의 복지 공간이 특정 운영자의 이익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비판이 나오고, 일부 센터가 운영 문제로 폐쇄되면서 아이들이 돌봄 공백에 놓였다는 지적도 있다.한 학부모는 “센터끼리 공모사업 경쟁을 하고, 운영자와 센터장 사이에 갈등이 생기며 결국 피해는 아이들이 떠안는다”며, 근본적인 시스템 개선을 촉구하며 이처럼 문제있는 법인은 해산 되어야 한다“고했다.]]></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7:5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동구의회 이연주 의원, “관내 중소기업 위해 실효성 있는 사업 및 공모 준비 강화해야”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463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남동구의회 이연주 의원은 기업지원과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남동구가 신청한 첨단제조로봇 분야 국가 공모사업이 탈락해 반영했던 구비 전액을 반환하게 된 점을 지적하며,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서는 공모사업 준비와 사업 발굴 과정이 더욱 체계적이고 철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의원은“문제점이 많던ESG경영컨설팅 사업은 무리하게 추진하려다 예산 편성조차 하지 못했던 반면,정작 기업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모사업은 정보 공유도 늦고 사전 준비도 부족해 결국 예산 반납이라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행정의 미흡함을 지적했다.반면,남동구가 최근 도입한‘기술 실증화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이 의원은“소부장,바이오, 4차 산업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을 실질적으로 돕고,기업의 기술수준·수요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효성이 높다”며“지원 과정의 투명성 또한 확보할 수 있는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끝으로 이 의원은“형식적·단편적 사업으로 혈세를 낭비해서는 안 된다”며“관내 기업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과 지원 확대,그리고 선제적 공모 준비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재차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3:56: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베트남 국제교류 행사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4561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베트남 국제교류 행사에 한국의‘미’와‘흥’을 선보이다.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은 당진시와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와 함께11월14일부터17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롱비엔구에서 열린 줄다리기 국제교류 행사에 참가했다.이번 행사에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된‘세한전통연희단’이 충남RISE사업의 일환으로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국제교류 행사는 한국·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 등4개국이 공동 보유한 줄다리기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각국의 전통 줄다리기 의례와 놀이가 공식적으로 시연되며 문화적 의미를 공유했다.당진시와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네 나라 공동 등재 이후 매년 이어오고 있는 국제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세한대학교는 충남RISE사업단은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따라 공연단을 구성해 함께했다.세한전통연희단은 국제 줄다리기 심포지엄 식전행사의 서막을 장식했으며,야외에서 펼쳐진 무대에서는 베트남 하노이시 관료들이 관람하는 가운데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한국의 전통연희와 기지시줄다리기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다.특히 전통연희 공연은 현지인과 참가자들의 최고의 관심을 끌었고,줄다리기 의례 시연은 한국 전통문화의 특성과 공동체성을 보여주며 국가 간 문화교류의 폭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이번 교류는 당진시와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가 이어온 국제협력 활동의 저변을 넓히는 동시에,충남RISE사업으로 세한대학이 함께 참여하여 교육·전승·공연 분야의 새로운 협력 구조를 형성했으며 특히 학생들은 전통문화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이번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의 국제 참여를 계기로 공동등재국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지역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국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와의 협력뿐 아니라 당진시와 연계된 다양한 국가들과의 문화교류를 통해 전통문화 보전과 전승을 위한 국제적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0:58:00 +0900</pubDate>
                        <image> 
              <title>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베트남 국제교류 행사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25/f395062b54a3873b125b06ae1573882a105308.jp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45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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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김장나눔’ 개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450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명숙)가 11월 22일 남동구청 광장에서 ‘2025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에는 협의회 소속 바르게살기, 농협주부대, 생활환경 단체 등 총 9개 여성단체 회장단과 회원들이 참여해 정성껏 마련한 김장김치와 쌀, 라면 등을 준비했다.전달 대상은 여성권익 관련 시설 7곳과 탈북민 단체 1곳 등 총 8개 기관이다.이날 행사에서 전달된 김장김치는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담근 것으로, 매년 연말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돕기 위한 협의회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이다.특히 올해는 쌀 기부가 크게 늘었는데, 이는 바르게살기 남동구협의회 방명철 회장의 적극적인 후원 덕분이라는 설명이다.이명숙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쌀 기부에 큰 힘을 보태주신 방명철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김장나눔 행사 외에도 환경정화 활동, 복지시설 지원, 주거 취약계층 돌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행사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의 참여로 풍성한 나눔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9:25:07 +0900</pubDate>
                        <image> 
              <title>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김장나눔’ 개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23/d397b4736f85291e984622a489903340192409.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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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남동구 논현지역아동센터, ‘신협 어부바 멘토링 종결식–경제 골든벨’ 성료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4433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남동구 논현지역아동센터는 11월 19일(수), 소래신협 강당에서 ‘신협 어부바 멘토링 종결식 – 경제 골든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이어진 멘토링 활동을 마무리하고, 아동들이 보다 친근하게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행사는 먼저 멘토링 활동을 되돌아보는 종결식 안내와 함께, 종결식의 취지를 소개하며 전체 프로그램 진행 순서를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됐다.참여 아동들은 올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함께한 시간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본격적인 프로그램은 아이스브레이킹 활동(MBTI 성격 유형 테스트)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간단한 MBTI 기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고, 결과를 서로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했다.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끄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이어 진행된 경제 골든벨 퀴즈는 행사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했다.넌센스 퀴즈를 통해 집중력과 흥미를 먼저 끌어올리고, OX 퀴즈로 기본적인 경제 개념을 확인했으며,마지막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경제 용어 퀴즈를 통해 경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각 문제별 정답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돼 참여 아동들의 호응이 높았다.행사는 멘토단의 마무리 인사와 아동들의 활동 소감 공유로 마무리됐다.아동들은 멘토링 활동을 통해 배운 점과 즐거웠던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참여자 전원이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올해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논현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경제 교육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3:10: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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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동구 논현지역아동센터, ‘신협 어부바 멘토링 종결식–경제 골든벨’ 성료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20/5417cd5ca06f5b2dfe6cde8cab38cd48130910.jp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44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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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잇츠고, 초록우산과 ‘산타원정대’ 맞손… 4,000인분 무료 푸드트럭 지원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4416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초록우산 산타원정대에 참여한 잇츠고 김필주 대표 및 푸드트럭 점주들이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푸드트럭 플랫폼 ‘잇츠고’가 소외 아동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기 위해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손잡고 산타원정대 푸드트럭 지원사업에 나선다.회사에 따르면 잇츠고는지난 12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산타원정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초록우산 본부에서 진행됐으며 잇츠고 김필주 대표를 포함해 푸드트럭 점주와 운영진들이 함께 참석했다.잇츠고는 '사회적 가치와 성장, 동시에 추구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역 내에 푸드트럭을 운영하는소상공인의 자립을 돕는 푸드트럭 플랫폼 브랜드다.잇츠고는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에 산타로 참여하게 되며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아동복지 시설에 푸드트럭을무료로 지원하게 된다. 약 4,000인분의 식사가 아이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잇츠고 김필주 대표는 “초록우산과 다양한 점주님들과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되어 기쁘다”며“겨울철 따뜻한 식사가 아이들에겐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잇츠고와 초록우산은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인 푸드트럭 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아동양육시설과 아동과 관련된 행사에 푸드트럭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맛있는 한 끼를 제공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20:3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천 남동구의회 전용호 의원, 경로당 LED 조명 교체로 생활환경 개선 앞장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4416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전용호의원(우)인천 남동구의회 전용호 의원(구월2동·간석2·3동, 국민의힘)이 지역 경로당의 열악한 조명 환경을 개선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에 나섰다.전 의원은 최근 구월2동 두드림아파트 경로당(회장 허문화)에서 내부 조명이 어두워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을 접한 뒤, 새로남봉사회(회장 최봉선)와 협력해 지난 11월 18일 기존 천장 형광등을 절전형 LED 조명으로 교체했다.이번 조명 교체로 경로당 내부가 한층 밝아지며 어르신들의 휴식·여가 활동 공간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전 의원은 평소에도 “어르신들을 부모님처럼 모신다”는 신념으로 지역 경로당을 꾸준히 방문해 불편사항을 살펴왔다. 실제로 구청과 협의해 노후된 TV, 밥솥, 에어컨 등 주요 생활시설을 교체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새로남봉사회 최봉선 회장은 “밝아진 환경을 보며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전용호 의원은 “앞으로도 지원이 필요한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선에 힘쓰겠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남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20:28: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한대학교, 지역 탄소중립 선도할 ‘탄소배출평가사 자격 교육’ 본격화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438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전경RISE연계 교육 통해 지역 전문인력 양성 및 저탄소 생태계 기반 마련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총장 최미순)가 충남 서북부 지역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충남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과 연계한탄소배출평가사 자격 취득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 교육은ISO 17024국제자격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과정으로,지역 기반 탄소 전문 인재 양성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SO17024탄소배출평가사를 세한대학교,당진시 미래에너지과,충남 라이즈사업단과 함께1기생을 전국 최초로 세한대학교 근학관에서5주과정으로 교육을 시작하였다.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는2025년까지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15개 지역 기관과 협약을 체결,산·학·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번 교육과정은 이러한 협력 기반 위에 설계된 대표적인지역 혁신형 과제로,교육-연구-지역 문제 해결을 통합한 실무형 모델을 지향한다.지역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실효성 강화이번 자격 취득 교육은 지역 기업 실무자,지자체 담당자,중·장년 전문경력자,퇴직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기법△인벤토리 작성법△저탄소 공정 전환△탄소배출권 제도 이해 등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교육 수료자는 탄소배출평가사 자격을 취득함과 동시에,지역 내 기업과 지자체의 탄소관리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 파급 효과 기대세한대학교 충남라이즈 단장 권세용교수는“충남 서북부는 산업·물류·농업이 혼재된 복합지역으로,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탄소 전문 인재 양성이 절실하다”며“이번 교육은퇴직자와 전문 경력자의 경험을 재정의하는 교육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RISE협업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한현장 실습 중심 교육으로 실용성과 적용력을 높였으며,이는 향후지역 탄소중립 생태계 구축과 기업 컨설팅 역량 확보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전국 확산 가능한 지역혁신 모델로 주목이번 교육 추진을 통해 세한대학교는 지역 탄소 전문가 풀(pool)을 구축하고,지자체 및 기업의탄소중립 전략 실행을 지원하는 실질적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지역 일자리 창출과 재취업 기반 확보,저탄소 산업 생태계 조성등 다양한 부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세한대학교 충남라이즈 탄소중립교육센터장 유규준교수는“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을 위한 대학의 책임과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이번 탄소배출평가사 교육은 지역에서 시작하는 탄소중립 실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0:38: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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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한대학교, 지역 탄소중립 선도할 ‘탄소배출평가사 자격 교육’ 본격화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19/32907a0c9a8ee4fa7c50d1d013203357003713.jp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43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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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성과 손맛으로 채운 한 상, '쇠내골 쌈밥' 소불고기 쌈밥 정식 화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3858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쇠내골 쌈밥집 김미숙 대표[미식 탐방]정성과 손맛으로 채운 한 상, '쇠내골 쌈밥'소불고기 쌈밥 정식 화제충남 당진 신평면—최근 건강한 한 끼를 찾는 미식가들 사이에서'쇠내골 쌈밥'이 화제다.신선한 쌈 채소와 푸짐한 밑반찬,그리고 감칠맛 나는 메인 메뉴의 조화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이곳의 대표 메뉴인 소불고기 쌈밥 정식은 상에 오르는 순간부터 시선을 압도한다.특히,다른 곳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는 정성 가득한 반찬들이 돋보인다.집에서 직접 기른 신선한 야채와 채소는 물론,유자청으로 만든 연근과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황태포,그리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가지찜 등은 주인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별미다.촉촉하면서도 깊은 맛이 일품인 소불고기와 곁들여 먹는 우렁쌈장은 이곳의 핵심이며 그 맛이 일품이다.&quot;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른 신선함이에요.특히 이 모든 반찬이 집밥처럼 정성이 가득하다는 점이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입니다&quot;라는 손님들의 평가처럼,쇠내골 쌈밥은 건강과 맛,그리고 정성까지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가족에게 대접하는 마음’김미숙 대표의 철학'쇠내골 쌈밥'집을 이끄는 김미숙 대표는 인천에서 살다가 충남 당진 신평면에 정착하게 된 사연을 가지고 있다.김 대표는 오시는 손님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대하며&quot;가족이 식사를 한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한다&quot;는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주방을 지킨다.쇠내골 쌈밥집 김미숙 대표직접 기른 신선한 채소와 더불어,모든 반찬을 직접 만들고 손질하는 김 대표의 이러한 진심 어린 손맛 덕분에 쇠내골 쌈밥은 단순한 식당을 넘어,따뜻한 집밥을 대접받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9:19:56 +0900</pubDate>
                        <image> 
              <title>정성과 손맛으로 채운 한 상, '쇠내골 쌈밥' 소불고기 쌈밥 정식 화제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0/31/7bdb4e264a4d14a55cf521dd7822ddf0091549.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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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amp; quot;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제1회 커넥트 당진 페스티벌' 개최 전통문화 향유의 장 마련&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385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세한대학교 충남RISE 전통문화융합센터가 지역사회에 전통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제1회 커넥트 당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31일(금) 오후 2시부터 11월 1일(토) 오후 5시까지 당진시청 야외무대(충남 당진시 시청1로 1)에서 열린다.개막식은 첫날인 10월 31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전통문화융합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충남RISE센터와 당진시가 후원한다.센터 관계자는 &quot;이번 페스티벌은 당진 전통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여는 뜻깊은 자리&quot;라며 &quot;지역주민들이 전통문화를 향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행사는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좌석 배정은 없다.다만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석 의사를 사전에 알리면 자리를 준비할 예정이다.참석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세한대학교 충남RISE 전통문화융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문의처 -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고영은 01087486857 -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한아름 01059355326]]></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0:05: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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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제1회 커넥트 당진 페스티벌' 개최 전통문화 향유의 장 마련&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0/31/248888c55cc6ef0a23c9576dce919ddd000425.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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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관악RC, 일본 니가타키타RC과 제1758차 정기모임 개최&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378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제적인 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관악로타리클럽(회장 염성진)은2025년10월19일 명동채움한정식에서 제1758차 정기모임을 개최하며 일본 자매클럽인 일본니가타키타로타리클럽(2560지구)과의 우정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금번 모임에는 일본 니가타키타RC사이조M회장을 비롯한 회원10명과 서울관악RC회원 및 내방 로타리안 등 총35명이 참석했다.서울관악RC와 니가타키타RC는198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다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되었으나,올해 다시 활발한 교류가 재개됐다. 6월에는 일본 회원10명이 서울관악RC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고, 7월에는 서울관악RC회원14명이 일본의 회장 이·취임식에 방문하여 축하해 주며 상호 친선교류를 이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청암 김광태 전RI이사,취산 신명진 전 총재,구로RC윤지수 회장,무궁화RC이효정 회장 등 다수의 로타리 지도자와 내방 로타리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행사는▲9~10월 생일회원 축하케이크 커팅▲이태화 회장의 특별성금 전달▲신입회원 입회 선서 및 배지 수여식▲양 클럽간 선물 교환 등으로 이어졌다.니가타키타RC는 일본 사케와 기념 배지를 선물했고,서울관악RC는 골프공·장갑·건강 깔창·영양제·전통주·차 등을 전달하며 상호 마음을 나누었다.특히 청암 김광태 전RI이사 부부와 호소노상 전 회장의 선물교환은 오랜 우정을 상징하는 감동적인 순간으로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일본 방문단은10월18일부터21일까지▲경복궁 문화체험▲서울관악RC정기모임 참석▲청주 공군사관학교 기념관 및 공사 천문대 견학▲한일 친선골프 등 다채로운 일정을 진행하며 양국간 우호관계를 더욱 증진시켰다.서울관악RC와 니가타키타RC는 향후 양클럽 이사회를 통해 한일 국제협력사업 추진협약(MOU)승인을 받은후 공식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다.금번 정기모임은 한일 수교60주년을 맞이하여 민간 차원에서 양 클럽간 국제교류 친선행사로 진행되었으며 국경을 넘어선 우정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한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0:46: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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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관악RC, 일본 니가타키타RC과 제1758차 정기모임 개최&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0/29/4c83493751c9db0a99cb6075f0fb1a16004428.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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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p; quot;한류 K-전통한복의 아름다움, 남산골 한옥마을서 만나다.&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356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모로코 salma와 프랑스 ken 한복모델‘2025 한복의날 문화축제’ 10월 21일 개최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이 가을 정취 속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으로 물든다. 오는 10월 21일(화) 오후 2시, ‘사랑해요 대한민국’이 주최하고 한국한복협회가 주관하는 ‘2025 한복의날 문화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충무공이순신기념사업회가 협찬하고, 서울 중구청이 후원한다.이번 축제는 우리 민족의 전통의상인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며, 한복을 입는 즐거움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 더불어 한류의 새로운 물결 속에서 한국의 멋과 품격을 세계에 소개하는 뜻깊은 문화 행사로 마련되었다.한국한복협회 황신애 회장무대에는 한국한복협회 황신애 회장을 비롯해 전통한복의 정통미와 현대적 감각을 살린 생활한복을선보이는 모델들이 등장해 화려한 한복 패션쇼를 펼친다. 특히 대통령상을 수상한 황신애 명장의 43년에 걸친 전통 자수 예술 작품이 함께 전시되어 한복의 섬세한 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한국태양광설비관리협회 유병국 회장의 충무공이순신기념사업회 총재 취임식, 조성윤 부회장 및 김동민 미디어단장 위촉식, 그리고 한옥호텔 신종철 대표,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이남숙 대표와의 업무협력 MOU 체결식이 함께 진행되어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축제의 첫 순서는 키즈모델 그룹 ‘티키팀’의 어린이 한복 패션쇼로 막이 오른다. 이어 김성은 한복외교문화원장의 시 낭송,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주제로 한 특별 공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메인 한복 패션쇼, 강강술래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서울중구청 후원, 사랑해요 대한민국과 한국한복협회가 공동으로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대통령상 수상 전통자수 한복 체험과 기념 촬영 부스도 운영되어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전통 공간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의 추억과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이다.‘한복의 날’은 매년 10월 셋째 주에 열리는 한복문화주간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리 문화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며 지속 가능한 전통문화 발전을 도모한다.이번 축제는 중구청, 파이낸스투데이, 한옥호텔 수향원, 오케이두리인력공사,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데일리연합, 주목미디어, 전국기자협회, 서울중앙방송, 리봄 등이 후원한다.한국의 멋과 품격을 느낄 수 있는 ‘2025 한복의날 문화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9:4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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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한류 K-전통한복의 아름다움, 남산골 한옥마을서 만나다.&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0/20/b4a34b1b43a401dbb0ffb0f91fbd86a3193842.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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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밥 한 끼가 사람을 이어주는 끈이 됩니다”지명스님, 8년째 이어온 무료 도시락 나눔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314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밥 한 끼가 사람을 이어주는 끈이 됩니다”지명스님, 8년째 이어온 무료 도시락 나눔지명스님매주 토요일 아침,자운사 주방은 분주하다.커다란 가마솥에서는 김이 피어오르고,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은 쉼 없이 움직인다.이 풍경의 중심에는8년째 한결같이 자리를 지켜온 지명스님이 있다.그는 매주100여 개의 무료 도시락을 손수 준비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하고 있다.―도시락 나눔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사실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닙니다.저 역시 누군가의 밥 한 끼가 절실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그때 받았던 따뜻한 손길 덕분에 버틸 수 있었지요.이제는 제가 그 마음을 다시 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그렇게 시작한 것이 벌써8년이 되었습니다.”―매주100여 개의 도시락을 준비하는 일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몸은 힘들지요.하지만 도시락을 받은 분들이‘고맙다’며 웃어주실 때면 피로가 사라집니다.무엇보다 도시락이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통로가 된다는 걸 알게 되면서 더 큰 힘을 얻습니다.”―도시락 나눔이 지역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나요?“처음에는 도시락을 받던 분들이 시간이 지나 봉사자로 참여하기도 합니다.자원봉사자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나눔의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지요.밥 한 끼가 이웃을 이어주고,마을을 묶어주는 끈이 된다는 걸 현장에서 늘 느낍니다.”―봉사에 필요한 재료와 비용은 어떻게 마련하십니까?“쌀,라면,김치,계란 같은 기본 재료는 대부분 불자들과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충당합니다.어떤 분은 매달 일정 금액을 후원하고,또 어떤 분은 직접 김치를 담가 가져다주시기도 하지요.저는 늘 말씀드립니다.나눔은 결코 혼자의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고요.많은 분들의 정성이 모였기에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특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으신가요?“어느 날은 도시락을 받던 분이 조용히 봉사에 합류하셨습니다. ‘이제 제가 조금이라도 갚아야 할 것 같아 왔습니다’라고 하시는데,그 순간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그 장면이야말로 제가 봉사를 이어가는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요?“저는 자비를 거창하게 보지 않습니다.내가 가진 것을 조금 나누고,이웃을 살피는 마음이 곧 자비라고 믿습니다.밥 한 끼로 누군가의 하루가 따뜻해진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이 길을 걸어가려 합니다.”현재 자운사의 도시락 나눔은 지역 주민과 불자들의 후원,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로 이어지고 있다.지명스님은 마지막으로 이렇게 당부했다.“쌀,라면,잡곡류,김치,건어물,계란,생필품 등은 늘 필요합니다.무엇보다 함께 마음을 나눠줄 자원봉사자가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작은 도시락 한 끼.그러나 그 안에 담긴 온기는 누군가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고,지역 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었다.후원 계좌국민은행208401-04-051047자운 복지회]]></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9:4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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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한 끼가 사람을 이어주는 끈이 됩니다”지명스님, 8년째 이어온 무료 도시락 나눔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30/b531be4af64a55e498aef62f37a1ea0719385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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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p; quot;세한대학교 소수학생 지원 프로그램 인권특강교육 운영&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305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노은경 상담심리학 박사세한대학교, 소수학생 지원 프로그램 특강 개최“인권은 욕구다” 주제로 Together 매개 학습 특강 진행세한대학교( 노은경 상담심리학 박사)는 2025년 9월 27일(토), 당진캠퍼스 근학관 502호에서 장애학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소수학생 지원 프로그램 Together 매개 학습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인권은 욕구다’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소수학생을 비롯한 재학생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학내 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에서는 인권이 단순한 권리 보장 차원을 넘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충족과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적 가치의 중요성 등이 다루어졌다.세한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인권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동의 가치로 이해하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수학생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세한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매 학기 소수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과 특강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차별 없는 학습 환경에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1:49: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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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세한대학교 소수학생 지원 프로그램 인권특강교육 운영&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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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30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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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의 미래는 규모가 아니라 구조에서 온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300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왼쪽 김영호 박사와의 인터뷰“AI의 미래는 규모가 아니라 구조에서 온다.”-김명호 박사,새로운 인공지능 패러다임 구조화된 인지 루프(SCL)제안서울-인공지능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해 온 김명호 박사(재능대학교AI Microdegree책임교수,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기술임원)가 주도하는 연구진이 최근 구조화된 인지 루프(SCL, Structured Cognitive Loop)라는 새로운AI패러다임을 발표했다.김 박사는 인공지능이 지금까지 크고 복잡한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음에도 신뢰성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앞으로의 발전은 규모 확장이 아니라 구조적 설계를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달려 있다고 밝혔다.LLM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길대형언어모델(LLM)로 대표되는 인공지능 기술은 짧은 시간에 눈부신 성과를 냈지만 환각 현상,기억 상실,목표 표류 같은 한계도 드러냈다.김 박사가 제안한SCL은 이러한 문제를 없애기보다는 관리하고 완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판단,기억,실행,제어,규범의 다섯 모듈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인지구조를 통하여AI가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작동하도록 돕는 구조다.실제 적용 가능성SCL은 새로운 시도이지만 이미 다양한 영역에서 가능성을 확인했다.여행 플래너:날씨와 조건을 분석해 여행지를 선택하고 이메일 발송,이미지 생성 등을 규칙에 맞게 수행금융 서비스:고객 신용 정보를 기반으로 대출 승인,회수,안내 메일 발송 등 복잡한 의사결정을 체계적으로 자율 처리이러한 사례들은AI가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으로 진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AI민주화 도구, Chat Wonder김 박사는SCL을 구현한 시스템Chat Wonder도 함께 공개했다. Chat Wonder는노코드·로우코드 기반으로 누구나 맞춤형 챗봇을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기업이나 개인이 복잡한 코딩 없이 자신만의AI를 손쉽게 설계·배포할 수 있어AI활용의 문턱을 크게 낮출 수 있다.국가와 사회적 의미SCL은AI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접근으로 금,금융,교육,공공 서비스 등에서 안전하고 책임 있는AI를 구축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더 나아가AI활용의 민주화를 촉진해 국가와 세계가 직면한AI안전성 및 책임성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 박사는&quot;SCL은 아직 발전 중인 개념이지만 인공지능이 더 신뢰받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quot;이라며&quot;정확하고 투명하며 재현 가능한AI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기를 바란다&quot;고 말했다.담당 부서:주식회사 바월드대표전화: 070-4010-7513http://www.varworld.kr]]></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20:1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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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미래는 규모가 아니라 구조에서 온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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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단법인 환경감시본부 &amp; quot;전용호 남동구 의원에 감사패 전달&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279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환경감시본부는 2025년 9월 18일, 인천 남동구의회에서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에 감사의 뜻을 담아 전용호 의원(구월2동, 간석2·3동)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전했다.환경감시본부는 매일 새벽 5시부터 지역 청소를 시작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며 저녁까지 정화운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는 전용호의원의 활동에 감사를 표현하였으며 전의원의 활동 덕분에 지역 주민들은 더 나은 생활 환경을 누리고 있다.감사패는 인천지부 책임자에 의해 전달되었으며, 전용호 의원은 &quot;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전의원은 남동구의 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정책적 지원과 소통을 아끼지 않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환경 문제 해결에 큰 기여를 해왔다.환경감시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지역 사회와의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8:11: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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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단법인 환경감시본부 &amp; quot;전용호 남동구 의원에 감사패 전달&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8/76cff7beb380398ee65df2967d1cd6e4181221.pn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27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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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우족구회 회원들의 경기장 방문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267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우족구회는 인천 남동구 조동초등학교에서 매주 일요일 활동하는 생활 족구 동호회로, 족구를 통해 건강과 우정을 다지는 모임입니다. 2025년 8월에는 88족구회와 족구 교류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https://tv.naver.com/v/84260454활동 장소: 인천 남동구 조동초등학교 체육관활동 시간: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활동 내용: 족구를 즐기며 회원 간의 건강 증진과 친목을 도모합니다.2025년 8월 10일, 인우족구회와 88족구회가 함께 족구 교류전을 개최했습니다.젊은 회원들로 구성된 동호회로,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활동합니다.지역 사회 생활체육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족구 모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4:53: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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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우족구회 회원들의 경기장 방문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tv.naver.com/v/84260454</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26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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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경산수화의 대가, 야원 박희수 화백의 동양화 세계를 만나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251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 진경산수화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야원 박희수 화백이 오는9월10일부터17일까지,그간의 작품 활동을 집대성한**‘진경산수화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박 화백의 예술 인생40여 년을 아우르는 동양화 작품들을 통해 한국의 자연과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낸진경산수화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전시 장소는**[서울시 서초구 서초동1500-15구띠갤러리]**로,관람객들은 박 화백이 직접 화폭에 담은 월류봉,금강산,천제연,내장산 등 전국의 명승지를 통해 한국 산수의 아름다움과 정신성을 체험할 수 있다.박희수 화백은 한국 전통미술대전 특선,단원미술대전 최고작가상,대한민국 명인대전 예술부문 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중견 작가로,특히 사진처럼 섬세한 묘사와 동양적 미의식을 결합한 진경산수화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박 화백은“산천은 나의 스승이며,붓은 나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고 말할 정도로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예술적 열정을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그의 그림을 보면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시간과 기억,정서가 깃든 공간으로 느낄 수 있다.그는 이번 전시에 대해“자연의 숨결과 고향의 정취를 담아낸 그림들이 관람객들에게 마음의 평온과 사색의 시간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한국화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박 화백의 작품 세계를 통해 동양화의 깊이와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amp;amp;lt;야원 박희수 블로그https://m.blog.naver.com/&amp;amp;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7:4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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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경산수화의 대가, 야원 박희수 화백의 동양화 세계를 만나다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9/0b8745c34677a83cb6fbf7f571e14275174141.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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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소기업 수출길 열렸다. 한반도미래발전협회, 11개국 글로벌 지부 가동&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233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한반도미래발전협회(회장 송수근)는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생 국가인 필리핀, 사우디, 요르단 3개국에 해외지부를 설립했으며 안보과정 졸업생은 없지만 향후 한국과 전략적 동반자인 UAE의 중동지역내 전략적 가치를 고려, UAE 군사 고문인 요르단 핫산(Hasan) 예비역 장군을 UAE 지부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협회는 2025년 8월 13일 18시 필리핀 마닐라에서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생간 국제교류와 필리핀지부 설립행사를 실시하였고 얼린(Arlene) 육군대령을 지부장으로 위촉했다. 또한, 필리핀에서 20년이상 재난안전 전문가로서 한인회에 헌신해 온 신성호 해병전우회장이며 재향군인회 수석부회장을 지부 고문으로 위촉하여 지부 활동시 협력 지원과함께 한국 중소기업들의 필리핀 수출시장 판로개척시 협력해 주기로 하였다.지부장 얼린(Alene) 육군대령은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생들과 국제교류를 할수 있도록 필리핀 해외지부를 설립해 주어 뜻깊게 생각하며 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양국간 국익 증진과 국제 교류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두번째 해외지부로는 8월 22일 18시에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생들간 국제교류 및 사우디 해외지부 설립행사를 진행하였고 야세르(Yaser) 해군제독을 지부장으로 위촉하였다. 또한, 40여년 동안 한인회에 헌신해온 김효석 한인회장을 고문으로 위촉하여 지부 활동시 협력해 주도록 하였으며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사우디 수출판로 개척시 현지에서 직접 필요한 역할을 지원하며 협력해 주기로 하였다.사우디 지부설립행사에는 한국 육사에서 교육중인 샬례생도가 휴가차 귀국하여 아랍어 통역을 지원해 주었다. 지부장 야세르(Yaser) 해군제독은 졸업생들간 국제교류를 할수 있도록 해외지부를 설립해 주어 감사드리며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양국간 국제교류 협력관계를 증진시켜 국익 증진이 되도록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세 번째 해외지부 설립은 8월 24일 18시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졸업생간 국제교류 및 요르단 해외지부 설립행사를 가졌으며 2017년 졸업생 타헤루(Taheru) 예비역 육군소장을 지부장으로 위촉하였다. 또한, 지부 활동시 원활한 지원과 협력을 위해 장한주 한인회장을 고문으로, 안주현 한인회 총무를 자문협력위원으로 위촉하였으며 요르단 수출시장 진출시 필요한 현지 정보를 제공해 주는 등 협력지원해 주기로 하였다.현재 지부장 타헤루(Taheru) 장군의 아들은 주한 요르단대사를 수행하고 있어 향후한국과 요르단 간 국제교류 협력 진행과 중소기업들의 수출시장 개척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협회는 필리핀, 사우디, 요르단, UAE 등 4개국를 포함, 총 11개 해외지부설립을 완료한 상태이며 설립된 11개 해외지부를 가동하여 중소기업들의 수출길을 여는데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 11월에는 중앙 아시아와 아프리카 졸업생 국가들을 대상으로 해외지부를 추가로 설립하여 총 15개이상 해외지부를 가동하게 될 예정이다. 금번 출장시에는 국가별 KOTRA(한국무역관)를 방문하여 현지 수출전문 무역관들로부터 국가별 특성과 수출여건 및 중소기업들의 진출 현황에 대하여 브리핑을 받았다.중소기업들의 수출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위해서는 수출대상 국가별 맞춤형 수출전략을 수립하여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현지에 구축된 협회 해외지부 네트워크와 한인회 인맥들, KOTRA와 대사관 등이 긴밀히 협력하여 중소기업들의 수출증진이 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가야 한다.협회 송수근 회장은 현재까지 총 11개 해외지부를 설립하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설립한 해외지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부별 한인회 인맥을 연결하여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위한 플랫폼 지원 역할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해외지부 설립시 기대효과는 수출시장 개척에 부담이 많은 중소기업들에게 해외시장 개척시 필요한 글로벌 플랫폼이 구축되어 수출을 지원하게 되었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한국에서 교육받은 외국군 고위장교들과 국가별 현지 경험이 많은 한인회 인맥들을 협회가 연결시킴으로서 국가별 수출시장 개척이 가능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다. 또한, 협회는 전 세계에 설립한 해외지부와 직접 연결하여 국가별 수출협력관계를 증진시켜 세계 평화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수 있는 글로벌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9:48: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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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수출길 열렸다. 한반도미래발전협회, 11개국 글로벌 지부 가동&amp; quot; - (사)대한안전일보</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3/add7be31da401b28e4aff5302376f88d094724.png</url> 
              <link>https://www.xn--vk1bu2qz0gqkcotao45d.com/news/4233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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